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빅슬립 때는 뭔가 조금 부족한 느낌이었는데기나긴 이별은 뒤로 갈수록 매력 터지고 떡밥회수까지 다 하네.재밌게 잘 읽었다.빅슬립이랑 기나긴 이별 사이 작품들도 괜찮음?
개인적으로 안녕 내사랑이 제일 끝판왕이라 생각함 안녕 내사랑 안봤으면 안녕 내사랑 봐라
ㅇㅋ 읽어볼게
재미는 안녕 내 사랑 -> 호수의 여인 -> 하이윈도 -> 리틀시스터 순으로 생각함. 다만 순서대로 보면 말로의 변화를 보는 맛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