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채론은 괴테의 아집. 다른 좋은 책들 많으니까 다른 것 읽으세요. 반드시 읽어야하는 사람 아니면 시간낭비.
익명(125.177)2023-06-17 14:31
답글
괴테의 색채신학은 칼 슈 미 트가 완성했음. 유물론자들한테는 시간 낭비겠지ㅋㅋ
익명(211.246)2023-06-17 14:33
답글
뭔 소리야. 괴테의 색채학은 틀렸다고.
익명(125.177)2023-06-17 14:36
답글
기계론적 생각에서는 그렇겠지
익명(39.7)2023-06-17 14:37
답글
색채신학은 엄밀히 따지자면 칼 슈 미 트가 제시하는 반로마적 감정과 연관성이 깊다. 그리고 괴테의 색채론은 중세의 이단자 추적과의 유사성이 있다. 예컨대 오늘날을 지배하는 칼 슈 미 트의 정치적인 것의 개념 적과 동지의 개념 속에 괴테의 색채신학 역시 살아 있는 것이다.
익명(211.246)2023-06-17 14:47
답글
칼 슈 미 트 한테 따 먹힌 마르크스나 그외에 기타 기계론적 사고 방식을 근거로 괴테의 색채론 역시 그들을 포괄하는 광범위한 영역을 탐구한다. 괜히 괴테가 20년을 써내려간 대작이 아님. 예컨대 괴테가 자신의 최고의 역작이라고 말하고 다닌 이유도 알만 하다라고 할 수 있겠음
색채론은 괴테의 아집. 다른 좋은 책들 많으니까 다른 것 읽으세요. 반드시 읽어야하는 사람 아니면 시간낭비.
괴테의 색채신학은 칼 슈 미 트가 완성했음. 유물론자들한테는 시간 낭비겠지ㅋㅋ
뭔 소리야. 괴테의 색채학은 틀렸다고.
기계론적 생각에서는 그렇겠지
색채신학은 엄밀히 따지자면 칼 슈 미 트가 제시하는 반로마적 감정과 연관성이 깊다. 그리고 괴테의 색채론은 중세의 이단자 추적과의 유사성이 있다. 예컨대 오늘날을 지배하는 칼 슈 미 트의 정치적인 것의 개념 적과 동지의 개념 속에 괴테의 색채신학 역시 살아 있는 것이다.
칼 슈 미 트 한테 따 먹힌 마르크스나 그외에 기타 기계론적 사고 방식을 근거로 괴테의 색채론 역시 그들을 포괄하는 광범위한 영역을 탐구한다. 괜히 괴테가 20년을 써내려간 대작이 아님. 예컨대 괴테가 자신의 최고의 역작이라고 말하고 다닌 이유도 알만 하다라고 할 수 있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