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미상 단편들을 어떻게다읽었는데  이미상 소설은 기본적구조가 소설이아니라 동화적 구조임. 인물이 다층적으로 되어있는게아니라 일차원적 인물들임. 결말에 도달해도 인물은 변함이없고 이야기의 끝은 단지 사건의 끝이라서 끝난거지 인물이 변화해서 끝난게아니다.  현대소설에서 문제시 하는 구조고 서사 구조에서도 문제삼는 구조지  그런데 이런 구조의 소설이 상을 받는 거 한국문학계의 본격 퇴보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