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속 인물들은 각자의 고통을 겪고 삶을 영위해 나감
그 안에는 고통에 몸부림 치는 사람이 있고, 누구도 관심을 갖지 않는 늙은 노인이 있고,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을 하는 사람이 있고, 장애인, 성소수자, 여성들이 있음
그들은 소설 속에서 자유롭게 발언권을 얻고 독자는 그들의 삶을 보게 됨
그런데 책을 덮고 세상을 보면 그들이 보이지 않음
나는 그래서 가끔 책 속 세상이 환상 같다는 생각이 들어
그 안에는 고통에 몸부림 치는 사람이 있고, 누구도 관심을 갖지 않는 늙은 노인이 있고,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을 하는 사람이 있고, 장애인, 성소수자, 여성들이 있음
그들은 소설 속에서 자유롭게 발언권을 얻고 독자는 그들의 삶을 보게 됨
그런데 책을 덮고 세상을 보면 그들이 보이지 않음
나는 그래서 가끔 책 속 세상이 환상 같다는 생각이 들어
그래서 소설을 보는게 좋은거 같아
그런 부류가 현실에서 안보이면 복받은거임 하늘에대고 늘 절하며 사셈
내 주변에 없어서가 아니라 세상은 그들에게 관심을 주지 않으니까 안 보인다는 뜻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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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감된다. 현실에서는 다들 인싸들만 사는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