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보1. 얀 마텔 형님의 소설.
셔츠형 홀로코스트를 선보이는 이야기라고 함.
서문을 존나 기깔나게 써놨더라.
역시 마텔이 형님이야.
후보2. 밤의 경비원
퓰리처 상 받았다카고 아메리카 원주민 이야기 쓰는 미국 작가는 첨 보는거 같아서 흥미가 돋음.
소개글에서 미국을 대표하는 작가라고 하는데 진짜임? 독갤에서 언급 되는걸 본 적이 없는데...
홀로코스트 vs 아메리카 원주민
현대를 살아가는 한국 청년이 먼저 알아야할 것은 둘 중에 어떤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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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이벤트 코너에 세트 묶어놓은거 싸게파는거 있다 나라면 그거살듯 요시카와 에이지 삼국지 원전 완역판 10권 세트 8100원 // 문예춘추사 셜록 홈즈 전집 세트 10권 9900원 니스타일 아닌거같은 책들이지만 기왕 사는거 뽕뽑는 느낌으로다가
정보) 이미 다 산것들이다.
그래? 그럼 밤의 경비원 ㄱ
나한테 선물하기
보내드렸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