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개인적으로 아침의 좋은 생각이 맘에 들었음.뭐랄까 시상?이 그려진다고나 할까나.그리고 랭보는 상징주의가 느껴지나 그냥 읽어도 탁월한 시인듯
예전에 읽던 기억 나네. 산문시라는 것을 랭보로 처음 읽어서 신선했고. 근데 짧은 시는 잘 읽었는데 취한 배는 너무 길고 상징적이라서 어렵더라. 지금 다시 읽으면 어떨지.
나는 개인적으로 아침의 좋은 생각이 맘에 들었음.뭐랄까 시상?이 그려진다고나 할까나.그리고 랭보는 상징주의가 느껴지나 그냥 읽어도 탁월한 시인듯
예전에 읽던 기억 나네. 산문시라는 것을 랭보로 처음 읽어서 신선했고. 근데 짧은 시는 잘 읽었는데 취한 배는 너무 길고 상징적이라서 어렵더라. 지금 다시 읽으면 어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