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촌 - 숨어있는책 + 공씨책방(1대 대표 작고했을 때 단골이었던 당시 남재희 의원 추모 칼럼 씀) + 큰길서점, 홍대 - 온고당(남재희 의원/전장관의 단골집), 마포 - 오거서, 독립문 - 골목책방(박원순 시장이 학창시절부터 단골이어서 간판을 직접 만들어 달아줌. COSMO 박상준 전 오멜라스 대표에 의하면 결정적 자료를 발견할 가능성이 가장 높은 곳)
용산역 - 뿌리서점, 사당역 - 책창고, 낙성대역 - 흙서점 // 오프라인 헌책방 상당수는 단골 고객이 밥줄이고, 온라인 사이트에는 갖고 있는 책의 일부만 조금씩 상황 봐 가면서 올림. 단골 고객이 좋아할만한 책들은 따로 빼 두었다가 직접 권하고... 그래서 북아일랜드+고고북 서칭 결과가 전부라고 생각하면 큰 오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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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씨책방, 청계천 앞 - dc App
신촌 - 숨어있는책 + 공씨책방(1대 대표 작고했을 때 단골이었던 당시 남재희 의원 추모 칼럼 씀) + 큰길서점, 홍대 - 온고당(남재희 의원/전장관의 단골집), 마포 - 오거서, 독립문 - 골목책방(박원순 시장이 학창시절부터 단골이어서 간판을 직접 만들어 달아줌. COSMO 박상준 전 오멜라스 대표에 의하면 결정적 자료를 발견할 가능성이 가장 높은 곳)
수유 - 가람서적, 외대 - 신고서적, 화성 - 고구마, 수원 팔달문 - 남문서점 + 오복, 안산 한대앞역 - 노아 북스, 화곡 강서구청 길건너 - 책의향기서점
모두들 감사요 !
헌책방도 뭐 서치엔진 구리던 예전에나 쓸모 있지 요즘은 구글만도 못한데 - dc App
용산역 - 뿌리서점, 사당역 - 책창고, 낙성대역 - 흙서점 // 오프라인 헌책방 상당수는 단골 고객이 밥줄이고, 온라인 사이트에는 갖고 있는 책의 일부만 조금씩 상황 봐 가면서 올림. 단골 고객이 좋아할만한 책들은 따로 빼 두었다가 직접 권하고... 그래서 북아일랜드+고고북 서칭 결과가 전부라고 생각하면 큰 오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