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로드도 그렇고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도 그렇고코맥 매카시 글들은건조한 문체에행위 중심 서술이 많아서영상화 된 것이 더 좋은 거 같음. 노인을 위한은 코엔형제가 진짜 잘 만들기도 했고. 영화에서 안톤 시거의 무시무시함을 아직도 기억하는데소설로 읽으니 캐릭터가 확 죽어버리는 느낌이었음. 말도 너무 많은 거 같고- dc official App
서사 진행보다는 상징, 암시로 점철된 묘사 중심의 서술이 많아서 아무래도 취향이 갈릴 수도… - dc App
저 두개는 매카시 소설 중에서는 굉장히 잘 읽히는 편
국경 3부작 중 모두 예쁜 말들도 중도하차각 ㅠㅠ 10년 전부터 하차만 하네. 돌아가셨대서 다시 집어들었건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