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 없이 간단한 한마디 부탁
[일반] 야성의 부름 읽어본사람
익명(221.152)
2023-06-18 02:33
추천 1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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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해에 읽은 책 중에 제일 몰입감있었음.
내가 개가 된 기분
남자다움 차가움 - dc App
지루했음
가장 미국적인 소설 중 하나. 흥미진진한 스토리. 냉정하게 세상과 맞서는 용기.
처절함 그 자체임. 잭 런던의 소설들이 대부분 그렇지만 생명 그 자체의 살고자 하는 의지가 강렬하게 그려지는데 주인공이 동물들이라 그런지 살을 찢고 뼈를 부수는 잔인한 묘사가 리얼하게 그려짐. 잭 런던의 아니면 누구도 쓸 수 없는 소설인 것 같음
필독서임 이 정도로 강렬한 작품은 흔치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