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63페이지인가 까지 읽었는데


여기 세번째 방식보면 미국인의 소득별 인구수 중 가장 많은 인원수를 차지하는게 60$대고 미국 내에서누 작가가 주장하는 네 단계 소득수준 중 2단계에 속하는 사람조차 극소수로 보이고



반면 멕시코에서는 반절 이상이 1~2단계에 속하는데다가 3~4에 속하는 인간이 소수로 보이는데

작가는 간극은 거의 없어졌다고 말하지만 사실 중산층 이상의 비교를 시작하면 단지 굶어 죽는 사람이 사라졌을 뿐 개인의 삶의 질이나 소득에서 명백하게 간극이 사라졌다고는 말하기 힘든거 아님?


그리고 네 단계 소득기준 보면 2단계가 2~8달러였다가 3단계에서 갑자기 8~32달러로 가는데

이거 두 단계에서 수치가 극단적으로 차이나지 않음? 이러는 이유가 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