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63페이지인가 까지 읽었는데
여기 세번째 방식보면 미국인의 소득별 인구수 중 가장 많은 인원수를 차지하는게 60$대고 미국 내에서누 작가가 주장하는 네 단계 소득수준 중 2단계에 속하는 사람조차 극소수로 보이고
반면 멕시코에서는 반절 이상이 1~2단계에 속하는데다가 3~4에 속하는 인간이 소수로 보이는데
작가는 간극은 거의 없어졌다고 말하지만 사실 중산층 이상의 비교를 시작하면 단지 굶어 죽는 사람이 사라졌을 뿐 개인의 삶의 질이나 소득에서 명백하게 간극이 사라졌다고는 말하기 힘든거 아님?
그리고 네 단계 소득기준 보면 2단계가 2~8달러였다가 3단계에서 갑자기 8~32달러로 가는데
이거 두 단계에서 수치가 극단적으로 차이나지 않음? 이러는 이유가 있노?
그거 걍 21세기인데 20세기인 줄 아는 사람 각성해라. <<이 의미밖에 없는 븅쉰 책임. 아프리카에 전기 쓰는 사람 많다고 빈부격차 없어졌다고 하고 있음. ㅅㅂ 당연히 아프리카도 발전을 하는데 시간 지날수록 인프라는 좋아지지.
ㄹㅇ이면 돈 아까운디;; 일단 다 읽어봐야것다
걍 그런갑다하고 넘겨. 총균쇠도 뭐 문명은 환경의 산물이다. 한 문장인데 뭐. 그 한 문장이 의미가 있느냐 없느냐 차이지만. 너처럼 어떻게 선동하나 선동 비법 알아내는 식으로 읽어도 ㄱㅊ을 듯
팩트풀니스는 인간 본성과 통계의 간극에 대한 고찰이지 세계는 좋아지고 있어 와! 이딴 책이 아님. 책을 완전히 잘못 읽은 것. - dc App
100쪽까지 읽고 일단 덮어놨는데 조금 있다가 마저 읽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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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정치적 의도나 맥락이 은근히 섞인 물건인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