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척하고 싶다면 서강 올빼미로 가서 아는 척 열연하셈.
그쪽에서는 당연히 할 수 없겠지..
여기에서 아는 척하는 것과 같이 얼마 모르는 사람들 사이에 끼어서 아는 척해야 철학을 진지하게 탐구하는 사람처럼 보일테니까...
여기선 그 허물 지은 거짓 행태를 들킬 위험이 거의 없잖음, 심지어 스스로 자신을 속는 데에 익숙한 사람은 자신이 정녕 철학자 정도의 수준이 되는 줄 알고 착각하고 당당하게 이야기하는 사람도 있는 듯.
그럼 난 뭐 되냐고? ㄴ 난 전문적인 철학 1도 모름.
여기서 철학,칸트,헤겔,하이데거 철학 읽었다 뭐했다 찌끄리는 말에 질투심이 일어나 이런 글 쓸 거라고는 제발 오해하지 말아 줬으면 함.. 지적 능력이 뛰어난 사람이 얼마나 많고 천재라고 가리켜지는 사람들 냅두고 왜 그런 괴물들한테 부러움과 억한 심정을 가질까... 그냥 한심하기 그지없어 보여서 이야기하는 거임.
열등감 냄새
그래그래 ㅠ
개념글이다!!!!!!!!!!!!!!!!!!!!!!!!!!!!!!
놀다보면 할 수도 있는 거지 뭔 말도 못하냐?ㅋㅋ
뭐 내 글 읽고 어떤 생각을 가지고 어떤 태도를 취할지는 다 너의 자유 의지의 영역이지.. 내가 뭐 파란뱃지,주황뱃지라도 가지고서 규칙을 세워 그런 철학 뻘글에 제약을 걸 수도 없잖음. 너 마음가는 대로 행동하셈. 안 말림.
조용히 올라가는 추천수 ㅋㅋㅋㅋ
윾동추는 보통 주작이
왜 너도 훈계하고 싶으면 청학동으로 가지ㅋㅋ
철스퍼거들의 물량공격ㄷㄷ
그렇게 따지면 문학, 예술, 과학 모든 책들 이야기 하면 안되는데?? 문학은 문학가들끼리 전문적으로 모인데 가서 이야기 해야하고, 예술가나 과학책도 마찬가지 모든책들 읽지 말라고?
ㄹㅇㅋㅋ - dc App
자신이 예컨대 칸트니 헤겔 선생님이니 진정 이해하고 이야기하는 사람이라면 내 글에 발끈할 필요 없음... 난 아는 척!하고 싶으시다면 서강 올빼미로 가서 즐기시라고 권유해준 거임..후후 본인이 아는 척 거짓 부랭이 괴짜 몽상가가 아니라고 한다면 그냥 그런갑다 무시하고 지나쳐도 될 글이라고 생각함.
서강 올빼미가 뭔가 검색해 봤는데 철학커뮤니티 였구만? 알려줘서 감사ㅋ
제대로 읽으면 상관 없는데 꼭 어줍잖게 읽고 ‘키야~’하는 애들이 문제
너 얘기임!!!!!!!!!!!!!!!!!!!!!!!
너무 세게 팬거 아니냐...
몇몇 소위 철학글 싸개는 좀 곤란하긴 하지 가관 중 하나는 서강 올빼미로 가보라는 댓글에 거긴 논증이 까다로워서 별로라고 매우 진지하게 얘기하는 애도 있더라
논증이 까다로워서 별로가 아니라 자기가 쉽게 반박 못하는 만만한 논증이 아니라 아니꼬운 것인 듯
서강 올빠미 이지랄 ㅋㅋㅋ 걍 책보는 pgr충들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곳인데 ㅋㅋㅋ 병신
너처럼 책 안 보는 pgr충보단 나은 곳인 듯
막 화나?
본인의 감정을 상대방에게 투사하고 계신 듯
모든 댓글에 관심법을 쓰는데 반고닉햄 논리력 씨다 씨 ㅋㅋ
책읽고 토론하는 갤러리에 쓸 글이 아닌것 같은데ㅋㅋㅋ
뭐 철학얘기 하려면 전공자라도 되야하는거임? 그냥 자기가 읽고 이해한 만큼만 얘기하면 되는거지 물론 책도 않읽고 나무위키에서 본걸로 아는척 하는건 문제가 될수 있어도
https://m.dcinside.com/board/reading/526048
너
꼴리는 대로 하라잖아 철스퍼거야... 에효 아는 척하고 싶으면 서강올빼미로 쳐 가서 하라는 건데 글 댓글이나 똑바로 처 읽고 나서 반문을 하든 해라. 이러니까 너 같은 넘들 철학 어쩌구 하지 말라는 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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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 지딴에는 뭐 나름 신선한 비판을 했다고 찌끄린 댓글이겠지 풉풉풉 에효 이것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독심술사나 무당임? 말도 제대로 못하고 유아스러운 조롱만 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