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reader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8977
종이책은 정말 기후 위기의 주범인가기후 위기는 이제 우리에게 너무 익숙한 이야기다. 지구 평균 온도가 점차 상승하는 가운데, 그린란드와 북극의 빙하는 붕괴했고 산호초는 사멸했으며 해수면 상승으로 섬 또한 하나둘씩 사라졌다. 더하여 지구의 평균기온이 1℃ 상승하는 데 걸리는 시간도 평균 1,000년에서 100년으로 짧아졌다. 사계절 온화한 우리나라 기후도 이제 여름과 겨울만 느껴진다. 기온이 1.5℃, 2℃만 더 올라도 전 세계적으로 감당할 수 없는 상황이 올 거라 예측되면서, 세계는 기후 위기를 막기 위해 갖은 노력을 하고 있다.2016년 파리기후변화협정 이후 ‘2www.readersnews.com기후위기의 주범 종이책 OUT !!
전자책 천 권 이상 소장 중인데 결국 종이책을 더 선호하게 됨 - dc App
종이책 1만권이 자동차 1대 매연도 안나올것같은데
서버 관리 데이터센터가 더 환경오염 가속시킴 ㅋㅋ
전자책 뭔가 안읽히던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