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시찾도 그렇고 오빌리에? 였나 문지에서 번역한 책도 묘하게 그 주변 정원이나 건물묘사에 심취하던데 이런류의 소설이 마음 치유해주는듯프랑스에서 이런게 많은가보네? 비슷한 소설 추천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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