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정책연구원이 발표한 내용(2017년 발표)에 따르면
아이패드로 1년에 전자책 22권 이상 읽으면 종이책보다 탄소를 덜 발생시키는 거라고 얘기함.
이것도 단순히 아이패드를 3년을 쓴다는 얘기에서 한거고.
전자책 콘텐츠 자체가 만들어내는 탄소량 자체는 종이책의 1%에 불과함 ㅇㅇ.
전기사용량도 태블릿PC들은 엄청 낮음. (1년 전기 사용량이 12kwh에 불과함)
그러니 환경을 생각한다면 전자책도 애용해주세용.
어차피 책으로 인한 탄소배출량은 전체에 비하면 작지만 ㅋ
종이 빨대는 뭐임 ㄷㄷ
사실 종이빨대도 환경적으로 플라스틱 빨대랑 비교해서 현격한 차이가 있지 않음 ㅋㅋ
아이패드 생산도..
그거 포함한 계산이 1년에 22권임
하나의 책을 초판으로 적어도 1000부는 찍을테니까 100개의 책이면 100,000부 1000개의 책이면 1,000,000부 하나의 서점에 진열된 책의 수 × 1000부를 해보면 전자책이랑 종이책은 비교대상이 될 수가 없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