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의 봄에 나는 없었다 생각나서 빌리러 갔는데 책 뒷표지 설명 보니까 좀 나중에 읽고싶어진거임

그럼 그냥 다시 돌아오면 되는데


러셀- 런던통신 1931~1935
기시 유스케- 유리망치
크리스티- 벙어리 목격자
란포상 탔던 작가들- 흑색의 수수께끼, 청색의 수수께끼



왜 증식했지????? 여하간 이왕 무의식적으로 욕심충마냥 꾸역꾸역 빌렸으니까 천천히 다 읽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