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의 봄에 나는 없었다 생각나서 빌리러 갔는데 책 뒷표지 설명 보니까 좀 나중에 읽고싶어진거임
그럼 그냥 다시 돌아오면 되는데
러셀- 런던통신 1931~1935
기시 유스케- 유리망치
크리스티- 벙어리 목격자
란포상 탔던 작가들- 흑색의 수수께끼, 청색의 수수께끼
왜 증식했지????? 여하간 이왕 무의식적으로 욕심충마냥 꾸역꾸역 빌렸으니까 천천히 다 읽어야지
그럼 그냥 다시 돌아오면 되는데
러셀- 런던통신 1931~1935
기시 유스케- 유리망치
크리스티- 벙어리 목격자
란포상 탔던 작가들- 흑색의 수수께끼, 청색의 수수께끼
왜 증식했지????? 여하간 이왕 무의식적으로 욕심충마냥 꾸역꾸역 빌렸으니까 천천히 다 읽어야지
난 빌리면 손도 안가고 그래서 걍 도서관에선 대충 보고 사러 감 [Galaxy Note9]
예전엔 빌린책 다 못읽고 반납했었는데 요샌 읽는버릇 들이려고 해서 최대한 읽는 편
난 책 안읽던 옛날엔 그랬는데 지금은 대출기간내에 읽을 수 있는 얇은 책 하나만 빌림
대출기간 보통 2주 아니야?
빌려 보고 좋다 싶으면 사서 보고
ㅇㅇ 그거 조절 안돼서 밤에 반납기 쓴다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