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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에 도쿄 다녀왔거든

책은 그 이후에 산건데 읽다보니 다시 가고 싶어져.

박솔뫼 선생은 이런 류의 작업에 특화?! 된건지 예전에 오큘로에 실렸었던 ’아다치 마사오를 둘러싼 편지‘도 재밌게 읽었었어. 정작 소설은 본게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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