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같이 책들이 엉망이네
물에 젖어 말라 비틀어진 책은 기본이고
커피인지 정체 모를 음료 묻어 있고
발매한지 3달도 안된 신간 책인데
벌써 걸레짝이네
이정도면 사서들 직무유기 아닌가
이따구로 반납하면 추적해서 배상을 하게 하든지
아무리 도서관 책이라 하지만
울산 도서관 실망스럽네
물에 젖어 말라 비틀어진 책은 기본이고
커피인지 정체 모를 음료 묻어 있고
발매한지 3달도 안된 신간 책인데
벌써 걸레짝이네
이정도면 사서들 직무유기 아닌가
이따구로 반납하면 추적해서 배상을 하게 하든지
아무리 도서관 책이라 하지만
울산 도서관 실망스럽네
라고 신문고에 글을 쓰든가.
그걸 왜 사서들 탓을 하냐 뭔 힘이 있다고ㅋㅋ그렇게 꼬우면 울산시청 상위부서에 민원을 넣어라. 지속적으로
사서가 책을 관리하는거 아님?
관리하는 건 맞는데 니가 원하는 게 뭐야 훼손된 책 교체해달라는 거 아냐? 그건 사서들이 쉽게 요청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란 거지
찐
동네 문제
그건 추적 못하지 밖으로 빌리기만 하는게 아니라 도서관에서 아무나 꺼내서 읽을 수 있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