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같이 책들이 엉망이네

물에 젖어 말라 비틀어진 책은 기본이고
커피인지 정체 모를 음료 묻어 있고

발매한지 3달도 안된 신간 책인데
벌써 걸레짝이네

이정도면 사서들 직무유기 아닌가
이따구로 반납하면 추적해서 배상을 하게 하든지

아무리 도서관 책이라 하지만
울산 도서관 실망스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