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민음사같이 표지에 작가 얼굴이 있는 책의 경우...

예를 들어 이방인의 뫼르소는 카뮈가 담배 물고 있는 사진이 떠오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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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실격의 오바 요조는 다자이 오사무가 턱을 괴고 있는 사진이 떠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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