왤케 맛있음삼촌 발다사르를 향한 알렉시의 동경과 사랑, 연민과 두려움이 혼잡한 감정들을 강약조절 기가 막히게 그려내는 것 같음프루스트…잃시찾까지 달려보겠음언제가 될?지는- dc official App
초기 작품인데도 높은 완성도! 담에 <알 수 없는 발신자> 읽어보셔요.. “부탁드립니다. 당신을 볼 수 있게 해주세요.” 이 부분 엄청 좋았음
안그래도 오늘 질투의 끝 이거랑 그 작품도 같이 샀음ㅋㅋㅋ 완독하고 바로 그걸로 넘어가볼게용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