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많은책들은 전부 중복되는거 하나없이 일본의 자국 역사를 다룬 책들이라고함..보이는게 전부가아니고이반대편 넘어로 반대책장라인에 이만큼 분량이 더있음이런거보면 우린 반성을해야한다삼국지나 대망같은 걸작이없는건 우연이아님..한국사 전문으로쓰는 작가들이 몇이나되나 생각해볼일이다일본에는 내가아는 이름만아는 사람까지포함해서역사소설작가들만 50명이 넘음...
구래? 근데 나는 일본이 양심적인듯이 비양심인게 싫은데..
비장하면서 뭔가를 신봉하는 모습도 역겹고..
변태 같은건 전쟁의 업이 남아있는 거겠지
반대로 생각하면 일본에서는 책 한권을 내면 평타만 쳐도 자기 주거공간을 확보할 정도로 내수시장이 활발한데 한국은 인구수도 독서하는 사람의 수도 비참할 정도로 적음. 그렇게 따지면 알이 먹저냐 닭이 먼저냐 수준임. 좋은 작품은 환경이 뒷받침해줘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