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한 마디도 할 수가 없었다.
안 읽었으니까.
아버지가
"야 너는 책을 그렇게 사면서 삼국지도 안 읽었냐?"
하시는데 순간 정신이 번쩍 들었다.
남들이 많이 읽는 책은 대화를 위해서라도
읽어두면 좋다는 것.
당분간 철학은 잠시 뒤로 미뤄두고 문학을
많이 읽을 생각이다.
안 읽었으니까.
아버지가
"야 너는 책을 그렇게 사면서 삼국지도 안 읽었냐?"
하시는데 순간 정신이 번쩍 들었다.
남들이 많이 읽는 책은 대화를 위해서라도
읽어두면 좋다는 것.
당분간 철학은 잠시 뒤로 미뤄두고 문학을
많이 읽을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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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읽을 생각
삼국지 읽는 메타 지난 거 같기도 하고
나도 빠르게 지나야겠다 오늘부터 빠르게 읽어야지
솔직히 재밌음
옛날옛적에 읽은걸로 수십년은 욹어먹는다는 희안한 소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