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모르겠다 방황하는 청춘의 상징이지만 너무 많은게 달라졌다 기형도 시집은 스테디셀러긴 하지만 상대적으로 연령대 높은 사람이 사보지 않을까? 나도 갖고는 있는데 막 쩐다고 생각하지는 않는게 묘하게 그 시대적 우울감 같은게 느껴져서 단순히 청춘의 방황으로 읽기엔 무리가 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