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나는게

잃어버린책?의 나라인데
사람몸에 날카로운 종이하나하나를 풀로붙여 만든 괴물의 이야기였음
괴물의 몸에 스치거나 안기면 종이에 베인듯 사람이 죽음
주인공이 그나라에 가서 괴물을 만나고 뒷연금술 비밀을 찾는 소설인데
괴물의 정체는 사라진 최고의 소설가였음
외국 작가였는데 기억이 안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