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살면서 쓸 일 없는 그런 단어들 많이 알아봤자 소용없음. 그런 말 쓰면 주위 사람들이 똑똑하게 보는게 아니라 븅신같이 본다. 실제 살면서 필요한 어휘력은 사람들이 모르는 단어를 이것저것 사용할 줄 아는게 아니고, 누구나 다 아는 단어와 문장들로 기똥차게 조합을 해서 들려주는게 살면서 필요한 진짜 어휘력임. 근데 이건 노력한다고 생기는게 아님. 타고나야지. 니가 말한 어휘력은 익히려는 노력을 하면 되긴 하지만.
익명(114.202)2023-06-19 12:59
답글
뭐 어려운 단어들 많이 알아봤자 쓸일도 별로 없고 공감도 못받을거라는건 알고 있음. ㅋㅋ 그래도 알고 있는것과 모르는것의 차이는 크지. 나도 불필요하게 어려운 단어 골라쓰면서 말하거나 글쓰는 사람들 혐오하지만 대체불가하거나 정말 적절한 경우에 썼다 싶을때가 있거든.
물론 어려운 단어 많이 안다고 자부심 느끼거나 잘난척하거나 그러면 븅신 맞는데
그런 단어들 많이 알아봤자 소용없다는 너의 주장엔 동의 못하겠다. 그러면 한문과 사자성어 고사성어등과 동양고전들 배우는 사람들은 다 쓸대없는 짓 하고 있는거라는거자나? - dc App
유로디비(hidemaker)2023-06-19 13:15
답글
음 그게 그런 단어들을 많이 알면 좋은 직업 같은 걸 갖고있다면 쓸모가 좋은거지. 근데 그런 사람들은 최재서 번역의 햄릿 같은걸로 공부하는게 아니라 정말 인생걸고 하는 사람들일테니 어차피 최재서의 햄릿에서 얻을만한건 없음. 일상생활에서는 다시 생각해도 딱히 쓸모가 없고. 솔직히 그런 어휘력들을 많이 아는게 중요한 직업을 갖고 있는게 아니면 사자성어 고사성어 등등 공부해봤자 얻는건 딱 자기만족일뿐. 본인을 제외한 보든 사람들이 보기엔 엄청나게 쓸데없는 짓이 맞지.
익명(114.202)2023-06-19 13:29
답글
ㅍㅌ)책을 읽는데 어휘력이 좋아진다면 거를 이유가 없다.
익명(39.7)2023-06-19 13:30
답글
결국 어휘력이란 일상생활에서 필요한건 때와 장소에 맞게 잘 쓰는게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함. 단어 같은걸 남보다 많이 아는게 중요하다고 생각이 전혀 안됨. 그냥 평균정도만 알아도 그걸 잘 사용하는게 살아가는데는 더 좋은거 같음
익명(114.202)2023-06-19 13:31
답글
그건 동의함. 나도 딱히 어휘력 상승을 위해서 책을 보진 않음. 그냥 재밋으니까 보는거지.ㅋㅋ 그냥 독서하다 보니 이런 저런 단어 알면 나쁠건 없다는 입장임. - dc App
유로디비(hidemaker)2023-06-19 13:32
답글
ㅍㅌ) 너는 평균치에 맞춰 살아라
익명(39.7)2023-06-19 13:32
답글
어휘를 익히지 않아도 되는 이유가 '남들과 동일 선상을 유지하고 편하게 살기 위해서'ㅋㅋㅋ존나 인생 그렇게 살고 싶냐? 난 너같은 애들보면 한심해서 뭉개주고 싶음
익명(39.7)2023-06-19 13:34
답글
39.7//너는 내가 말하는게 무슨 뜻인지 모르는거 같으니까 지나가렴. 어휘력이 쓸모를 발휘하는 능력은 많이 아는 것보다 잘 사용하는 능력이다 라는 얘기를 하는거임. 남들보다 어휘를 잘 사용하는게 왜 평균임? 나름 독서가 취미인 독갤인데도 이런 애들도 참 많아. 재밌어
익명(114.202)2023-06-19 13:36
답글
최재서 햄릿은 최고 수준의 한국어 교재인데 뭘 알고 말하는 건가? 읽어본 적도 없는 책을 쓸모없다고 평가하다니 용감하긴 하네...
익명(61.72)2023-06-19 13:40
답글
ㅍㅌ) 그거야 니가 어휘를 두개로 구분하고 있으며, 그러한 이분법에 따라서, '(일상생활에서 쓰이지 않는)어려운 어휘들'과 '(일상생활에서 쓰이는)보통의 범주의 어휘'들로 나누어지기 때문이지. 당연히 '너만의 이분법'을 기준으로 전자에 비해서 후자가 '일반적인 범주' 즉 '평균적인 범주' 를 다루고 있다라고 말할 수 있는 것도 팩트임. 책 좀 많이 쳐 읽어
익명(39.7)2023-06-19 13:42
답글
최재서 햄릿은 어휘의 폭과 사용법 모두에서 탑오브탑클래스라 대단한 건데 읽어본 적도 없는 사람이 어휘 많이 알아봤자 소용없다 이러고 있네
익명(61.72)2023-06-19 13:43
답글
나는 단순히 '너만의 이분법'을 기준으로 생성된 내용을 가지고 '너의 이분법'으로 널 공격하고 있는 것 뿐임. 즉 넌 니 거울을 상대하고 있다고 보면됨
익명(39.7)2023-06-19 13:43
답글
꼬우면 '니가 만든' 쓰레기 같은 이분법 자체를 폐기시키던가ㅋㅋㅋㅋ
익명(39.7)2023-06-19 13:44
답글
아 진짜 여기가 독갤이 맞는가. 처참하다 처참해. 내가 언제 최재서 번역의 햄릿의 책 그 자체가 쓸모없다고 한걸까. 얘는 이분법이라는 말 뜻을 알고는 있는걸까. 내가 읽어봤는지 안 읽어봤는지 이들은 어떻게 판단하는 걸까. 밝힌적도 없는데. 참 재밌는 친구들이다.
익명(114.202)2023-06-19 13:49
답글
"Words, words, words."
"These tedious old fools!" -Hamlet
익명(218.52)2023-06-19 13:52
답글
첫댓글 "살면서 쓸 일 없는 그런 단어들"이라는 너의 사고 구조 자체가 이분법이 아니면 도대체 뭐임? 그러한 너의 사고 구조 속에 "살면서 쓸 일 있는 단어"라는 이분법적인 구도가 존재하는 것도 이미 니 댓글에서, 이 주장에서 명확히 나타나있는 부분임.
익명(39.7)2023-06-19 13:53
답글
니 주장은 어디까지나 "쓸모없는 어휘" vs "쓸모있는 어휘"로 구분되어 있음. 이게 팩트가 아니면 뭐가 팩트임? 이원주의자년아
익명(39.7)2023-06-19 13:54
답글
'니가 구분한' 그러한 이분법에 근거하여 전자를 기준으로 후자를 '일반적인 범주' '평균적인 범주'로 지칭하는 것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 멍청해서 이해가 안가나?
얼마나 이분법적으로 살았으면 지가 이분법을 말하고 있다는 사실조차 잊어먹은거냐? 존나 한심한다
익명(39.7)2023-06-19 14:03
답글
39.7//다른 건 몰라도 너는 살아가면서 애로사항이 많고, 힘든 일을 많이 겪을거 같다라는 생각이 들긴하네. 고생하고. 인생이 힘들어도 책에만 너무 매몰되지 말고, 운동도 열심히 하고 햇빛도 좀 쐬고 건강한 삶을 살도록 하자. 화이팅!!!
익명(114.202)2023-06-19 14:07
답글
그건 아님. 왜냐하면 그러한 모순은 정치로 해결이 가능하거든. 그렇기에 난 별로 신경을 안쓴다. 단지 정치적인 의미를 표출한 것 뿐이고, 넌 내말에 털렸다는게 중요한 사실이지.
익명(39.7)2023-06-19 14:09
답글
넌 책이나 많이 읽거라.
익명(39.7)2023-06-19 14:10
답글
ㅋㅋㅋㅋ그러니까 너는 애초에 실제로 니가 누구를 털었는지가 중요한게 아니고, '아 이정도면 내가 저색기 털었구나!' 이 생각이 너한테 드는게 중요한거잖아 ㅋㅋㅋㅋㅋㅋ 진짜 인생 쉽지 않겠다. 고생해.
익명(114.202)2023-06-19 14:27
답글
어떠한 모순을 어떠한 정치로 해결하는 걸까. 너의 인생은 어떠한 모습으로 펼쳐지는지 참 궁금한 대목이다.
익명(114.202)2023-06-19 14:28
답글
뭔 개소리를 하는거냐? 정치적인 것은 실제적이며, 실존적인 것의 영역을 다룬다. 누가 자기만의 '이분법'적 사고구조에 당착되어있다고 생각함? 제발 현실을 살아라ㅋ
익명(118.235)2023-06-19 14:35
답글
멍청한 새끼 털렸으면 걍 꺼져ㅋㅋ추하게 물고 늘어지지 말고ㅋㅋ이분법적 '사고구조'에 머물러 있는 놈은 '현실'에서 상대 안해준다ㅋㅋ'실제적'이고 '실존적'인 부분을 말하라고ㅋㅋ망상병자야
익명(118.235)2023-06-19 14:37
답글
마침표 왜케 써됨?? ㅋㅋㅋㅋㅋ
익명(106.102)2023-06-19 14:38
답글
멍청한 앵무새들을 상대로 세번 말하기 싫어서 강조의 표현을 쓴 거 ㅇㅇ
익명(39.7)2023-06-19 14:40
답글
아아아. 실제 실존 이런 독갤러 스러운 어휘는 많이 쓰지만 마침표와 따옴표를 구분 못하는 독갤러야. 너는 참 재미있는 아이구나.
익명(114.202)2023-06-19 14:42
답글
그거야 쟤가 따옴표를 마침표라고 '잘못' 말했지만, 머가리가 돌아가는 인간이라면 '실제의' 상황 속에서 따옴표를 지칭하고 있구나 라고 인지할 정도의 두뇌는 돌아가니까. 내가 너같이 '이분법적인 사고구조'에 당착되어있는 줄 아냐? 제발 현실 좀 살아라
익명(39.7)2023-06-19 14:44
답글
어디 밖에라도 나가서 놀러다니고, 여자도 만나고 해라. 그렇다고 지능을 보니 책을 많이 읽는 것도 아닌 것 같은데ㅋㅋ 도대체 인생을 왜 그따위로 사는거냐? 정신 차려라
익명(39.7)2023-06-19 14:46
답글
아 누가 누구한테 얘기하는지도 잘 파악을 못하는 아이구나. 고생이 많다. 앞으로도 고생하고.
익명(114.202)2023-06-19 14:47
답글
ㅋㅋㅋㅋㅋㅋㅋㅋ븅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39.7)2023-06-19 14:49
답글
ㅋㅋㅋㅋ 아직도 모르는거 같네. 너 내가 무슨말 하는지 모르겠지?? ㅋㅋㅋㅋㅋㅋ 니가 뭘 오해했는지도 지금 모르겠지??
익명(114.202)2023-06-19 14:50
답글
아~그랬어요? 우쭈쭈 우리 114.202 말이 다맞아~ 니말이 다 맞단다 우쭈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ㅂㅅ
익명(118.235)2023-06-19 14:52
답글
우리 우물안의 개구리 말이 다 맞으니 이 알아서 정신승리 하든 말든 알빠 아니니 형은 이만 간다. 임마ㅋㅋ인터넷 좀 적당히 하고! 현실 좀 살아라
익명(39.7)2023-06-19 14:54
답글
공격과 상대방을 터는 것을 좋아한다고 이미 밝힌 니가 갑자기 현생타령하면서 도망을 가다니. 아직도 니가 뭘 오해했는지 누구 댓글을 니가 잘못 읽은건지 전혀 모르는구나!! ㅋㅋㅋㅋㅋ 재밌어 귀여워!!
익명(114.202)2023-06-19 15:00
답글
저놈 말투만 봐도 전형적인 독갤러 철스퍼거 냄새 나네
익명(180.68)2023-06-19 15:54
답글
원댓놈도 좀 눈치없는거 맞긴 한데 대댓놈이 더 독갤러스럽네
익명(180.68)2023-06-19 15:55
빨갱이들은 최재서라는 이름만 들어도 부들거림
익명(39.7)2023-06-19 13:26
답글
엥?? 그래? 어떤 이유야? - dc App
유로디비(hidemaker)2023-06-19 13:27
답글
최재서가 친일파라서 빨갱이들한테는 철천지 원수임
익명(118.235)2023-06-19 13:28
답글
아 친일파였구나 - dc App
유로디비(hidemaker)2023-06-19 13:28
답글
같은 이유로 서정주도 싫어함
익명(118.235)2023-06-19 13:28
답글
친일파를 아예 배제하면 우리나라 문학의 근간을 맛을 못보게 되지. 슬픈 역사임
익명(114.202)2023-06-19 13:38
답글
빨갱이 = 정상인
익명(180.68)2023-06-19 15:54
사람들이 가장 꺼려하는 부류가 무슨 얘기만 나오면 꼭 반대되는 걸 드는 애들이다. 어휘력이 대단하다면 어떤 종류의 어휘인지, 사어인지 아니면 최근에도 유용한 말인지, 그 중 가장 인상적이었던 어휘는 어떤 거였는지, 뭐 이런 걸 물으면서 대화 소통을 하려는 사람들이 정상인데. 대놓고 어휘의 양보다 질이 중요하다며 아무도 안 물어본 걸 혼자 떠들다가 급기야 독갤이 맞냐고 혼자 장판파 펼치는 걸 보니 끔찍하네. 한 번 이렇게 생각을 해봐라. 친구가 "오늘 짜장면 먹었는데 무지 맛있었다"고 얘기하자 "짜장면은 다이어트의 독이지"라고 갑분싸 대꾸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이 나이 먹어서 곁에 친구 하나라도 남아 있을까?
익명(211.172)2023-06-19 14:08
답글
그 짜장면의 맛이 왜 맛없는지 설명해주는 사람에게 "너는 왜 다이어트 얘기를 하냐" 라고 전혀 다른 소리를 하는 너의 모습은 어떻게 생각해?
익명(114.202)2023-06-19 14:46
아주 지가 남들 조롱하고 있네. 니가 정상이 아냐 정신 좀 차려. 누가 누구 보고 건강한 삶을 살자고ㅋㅋㅋ 위에 짜장면 대꾸나 좀 잘 생각해봐
솔직히 솔토지민 막비왕민은 몰라도 지장없을거 같은
ㅋㅋㅋㅋ 난 경이원지는 유용하게 쓸거 같음 - dc App
솔직히 살면서 쓸 일 없는 그런 단어들 많이 알아봤자 소용없음. 그런 말 쓰면 주위 사람들이 똑똑하게 보는게 아니라 븅신같이 본다. 실제 살면서 필요한 어휘력은 사람들이 모르는 단어를 이것저것 사용할 줄 아는게 아니고, 누구나 다 아는 단어와 문장들로 기똥차게 조합을 해서 들려주는게 살면서 필요한 진짜 어휘력임. 근데 이건 노력한다고 생기는게 아님. 타고나야지. 니가 말한 어휘력은 익히려는 노력을 하면 되긴 하지만.
뭐 어려운 단어들 많이 알아봤자 쓸일도 별로 없고 공감도 못받을거라는건 알고 있음. ㅋㅋ 그래도 알고 있는것과 모르는것의 차이는 크지. 나도 불필요하게 어려운 단어 골라쓰면서 말하거나 글쓰는 사람들 혐오하지만 대체불가하거나 정말 적절한 경우에 썼다 싶을때가 있거든. 물론 어려운 단어 많이 안다고 자부심 느끼거나 잘난척하거나 그러면 븅신 맞는데 그런 단어들 많이 알아봤자 소용없다는 너의 주장엔 동의 못하겠다. 그러면 한문과 사자성어 고사성어등과 동양고전들 배우는 사람들은 다 쓸대없는 짓 하고 있는거라는거자나? - dc App
음 그게 그런 단어들을 많이 알면 좋은 직업 같은 걸 갖고있다면 쓸모가 좋은거지. 근데 그런 사람들은 최재서 번역의 햄릿 같은걸로 공부하는게 아니라 정말 인생걸고 하는 사람들일테니 어차피 최재서의 햄릿에서 얻을만한건 없음. 일상생활에서는 다시 생각해도 딱히 쓸모가 없고. 솔직히 그런 어휘력들을 많이 아는게 중요한 직업을 갖고 있는게 아니면 사자성어 고사성어 등등 공부해봤자 얻는건 딱 자기만족일뿐. 본인을 제외한 보든 사람들이 보기엔 엄청나게 쓸데없는 짓이 맞지.
ㅍㅌ)책을 읽는데 어휘력이 좋아진다면 거를 이유가 없다.
결국 어휘력이란 일상생활에서 필요한건 때와 장소에 맞게 잘 쓰는게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함. 단어 같은걸 남보다 많이 아는게 중요하다고 생각이 전혀 안됨. 그냥 평균정도만 알아도 그걸 잘 사용하는게 살아가는데는 더 좋은거 같음
그건 동의함. 나도 딱히 어휘력 상승을 위해서 책을 보진 않음. 그냥 재밋으니까 보는거지.ㅋㅋ 그냥 독서하다 보니 이런 저런 단어 알면 나쁠건 없다는 입장임. - dc App
ㅍㅌ) 너는 평균치에 맞춰 살아라
어휘를 익히지 않아도 되는 이유가 '남들과 동일 선상을 유지하고 편하게 살기 위해서'ㅋㅋㅋ존나 인생 그렇게 살고 싶냐? 난 너같은 애들보면 한심해서 뭉개주고 싶음
39.7//너는 내가 말하는게 무슨 뜻인지 모르는거 같으니까 지나가렴. 어휘력이 쓸모를 발휘하는 능력은 많이 아는 것보다 잘 사용하는 능력이다 라는 얘기를 하는거임. 남들보다 어휘를 잘 사용하는게 왜 평균임? 나름 독서가 취미인 독갤인데도 이런 애들도 참 많아. 재밌어
최재서 햄릿은 최고 수준의 한국어 교재인데 뭘 알고 말하는 건가? 읽어본 적도 없는 책을 쓸모없다고 평가하다니 용감하긴 하네...
ㅍㅌ) 그거야 니가 어휘를 두개로 구분하고 있으며, 그러한 이분법에 따라서, '(일상생활에서 쓰이지 않는)어려운 어휘들'과 '(일상생활에서 쓰이는)보통의 범주의 어휘'들로 나누어지기 때문이지. 당연히 '너만의 이분법'을 기준으로 전자에 비해서 후자가 '일반적인 범주' 즉 '평균적인 범주' 를 다루고 있다라고 말할 수 있는 것도 팩트임. 책 좀 많이 쳐 읽어
최재서 햄릿은 어휘의 폭과 사용법 모두에서 탑오브탑클래스라 대단한 건데 읽어본 적도 없는 사람이 어휘 많이 알아봤자 소용없다 이러고 있네
나는 단순히 '너만의 이분법'을 기준으로 생성된 내용을 가지고 '너의 이분법'으로 널 공격하고 있는 것 뿐임. 즉 넌 니 거울을 상대하고 있다고 보면됨
꼬우면 '니가 만든' 쓰레기 같은 이분법 자체를 폐기시키던가ㅋㅋㅋㅋ
아 진짜 여기가 독갤이 맞는가. 처참하다 처참해. 내가 언제 최재서 번역의 햄릿의 책 그 자체가 쓸모없다고 한걸까. 얘는 이분법이라는 말 뜻을 알고는 있는걸까. 내가 읽어봤는지 안 읽어봤는지 이들은 어떻게 판단하는 걸까. 밝힌적도 없는데. 참 재밌는 친구들이다.
"Words, words, words." "These tedious old fools!" -Hamlet
첫댓글 "살면서 쓸 일 없는 그런 단어들"이라는 너의 사고 구조 자체가 이분법이 아니면 도대체 뭐임? 그러한 너의 사고 구조 속에 "살면서 쓸 일 있는 단어"라는 이분법적인 구도가 존재하는 것도 이미 니 댓글에서, 이 주장에서 명확히 나타나있는 부분임.
니 주장은 어디까지나 "쓸모없는 어휘" vs "쓸모있는 어휘"로 구분되어 있음. 이게 팩트가 아니면 뭐가 팩트임? 이원주의자년아
'니가 구분한' 그러한 이분법에 근거하여 전자를 기준으로 후자를 '일반적인 범주' '평균적인 범주'로 지칭하는 것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 멍청해서 이해가 안가나?
이런 멍청하면서 현학적인척 꾸며내는 이분법에 당착된 허영심 그득한 똘추새끼는 독갤에 안왔으면 좋겠다 ㅇㅇ
얼마나 이분법적으로 살았으면 지가 이분법을 말하고 있다는 사실조차 잊어먹은거냐? 존나 한심한다
39.7//다른 건 몰라도 너는 살아가면서 애로사항이 많고, 힘든 일을 많이 겪을거 같다라는 생각이 들긴하네. 고생하고. 인생이 힘들어도 책에만 너무 매몰되지 말고, 운동도 열심히 하고 햇빛도 좀 쐬고 건강한 삶을 살도록 하자. 화이팅!!!
그건 아님. 왜냐하면 그러한 모순은 정치로 해결이 가능하거든. 그렇기에 난 별로 신경을 안쓴다. 단지 정치적인 의미를 표출한 것 뿐이고, 넌 내말에 털렸다는게 중요한 사실이지.
넌 책이나 많이 읽거라.
ㅋㅋㅋㅋ그러니까 너는 애초에 실제로 니가 누구를 털었는지가 중요한게 아니고, '아 이정도면 내가 저색기 털었구나!' 이 생각이 너한테 드는게 중요한거잖아 ㅋㅋㅋㅋㅋㅋ 진짜 인생 쉽지 않겠다. 고생해.
어떠한 모순을 어떠한 정치로 해결하는 걸까. 너의 인생은 어떠한 모습으로 펼쳐지는지 참 궁금한 대목이다.
뭔 개소리를 하는거냐? 정치적인 것은 실제적이며, 실존적인 것의 영역을 다룬다. 누가 자기만의 '이분법'적 사고구조에 당착되어있다고 생각함? 제발 현실을 살아라ㅋ
멍청한 새끼 털렸으면 걍 꺼져ㅋㅋ추하게 물고 늘어지지 말고ㅋㅋ이분법적 '사고구조'에 머물러 있는 놈은 '현실'에서 상대 안해준다ㅋㅋ'실제적'이고 '실존적'인 부분을 말하라고ㅋㅋ망상병자야
마침표 왜케 써됨?? ㅋㅋㅋㅋㅋ
멍청한 앵무새들을 상대로 세번 말하기 싫어서 강조의 표현을 쓴 거 ㅇㅇ
아아아. 실제 실존 이런 독갤러 스러운 어휘는 많이 쓰지만 마침표와 따옴표를 구분 못하는 독갤러야. 너는 참 재미있는 아이구나.
그거야 쟤가 따옴표를 마침표라고 '잘못' 말했지만, 머가리가 돌아가는 인간이라면 '실제의' 상황 속에서 따옴표를 지칭하고 있구나 라고 인지할 정도의 두뇌는 돌아가니까. 내가 너같이 '이분법적인 사고구조'에 당착되어있는 줄 아냐? 제발 현실 좀 살아라
어디 밖에라도 나가서 놀러다니고, 여자도 만나고 해라. 그렇다고 지능을 보니 책을 많이 읽는 것도 아닌 것 같은데ㅋㅋ 도대체 인생을 왜 그따위로 사는거냐? 정신 차려라
아 누가 누구한테 얘기하는지도 잘 파악을 못하는 아이구나. 고생이 많다. 앞으로도 고생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븅신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아직도 모르는거 같네. 너 내가 무슨말 하는지 모르겠지?? ㅋㅋㅋㅋㅋㅋ 니가 뭘 오해했는지도 지금 모르겠지??
아~그랬어요? 우쭈쭈 우리 114.202 말이 다맞아~ 니말이 다 맞단다 우쭈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ㅂㅅ
우리 우물안의 개구리 말이 다 맞으니 이 알아서 정신승리 하든 말든 알빠 아니니 형은 이만 간다. 임마ㅋㅋ인터넷 좀 적당히 하고! 현실 좀 살아라
공격과 상대방을 터는 것을 좋아한다고 이미 밝힌 니가 갑자기 현생타령하면서 도망을 가다니. 아직도 니가 뭘 오해했는지 누구 댓글을 니가 잘못 읽은건지 전혀 모르는구나!! ㅋㅋㅋㅋㅋ 재밌어 귀여워!!
저놈 말투만 봐도 전형적인 독갤러 철스퍼거 냄새 나네
원댓놈도 좀 눈치없는거 맞긴 한데 대댓놈이 더 독갤러스럽네
빨갱이들은 최재서라는 이름만 들어도 부들거림
엥?? 그래? 어떤 이유야? - dc App
최재서가 친일파라서 빨갱이들한테는 철천지 원수임
아 친일파였구나 - dc App
같은 이유로 서정주도 싫어함
친일파를 아예 배제하면 우리나라 문학의 근간을 맛을 못보게 되지. 슬픈 역사임
빨갱이 = 정상인
사람들이 가장 꺼려하는 부류가 무슨 얘기만 나오면 꼭 반대되는 걸 드는 애들이다. 어휘력이 대단하다면 어떤 종류의 어휘인지, 사어인지 아니면 최근에도 유용한 말인지, 그 중 가장 인상적이었던 어휘는 어떤 거였는지, 뭐 이런 걸 물으면서 대화 소통을 하려는 사람들이 정상인데. 대놓고 어휘의 양보다 질이 중요하다며 아무도 안 물어본 걸 혼자 떠들다가 급기야 독갤이 맞냐고 혼자 장판파 펼치는 걸 보니 끔찍하네. 한 번 이렇게 생각을 해봐라. 친구가 "오늘 짜장면 먹었는데 무지 맛있었다"고 얘기하자 "짜장면은 다이어트의 독이지"라고 갑분싸 대꾸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이 나이 먹어서 곁에 친구 하나라도 남아 있을까?
그 짜장면의 맛이 왜 맛없는지 설명해주는 사람에게 "너는 왜 다이어트 얘기를 하냐" 라고 전혀 다른 소리를 하는 너의 모습은 어떻게 생각해?
아주 지가 남들 조롱하고 있네. 니가 정상이 아냐 정신 좀 차려. 누가 누구 보고 건강한 삶을 살자고ㅋㅋㅋ 위에 짜장면 대꾸나 좀 잘 생각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