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 없나봐.


나는 일본에 살거든.

오에 할아버지 별세한지 얼마 안 됐으니까 출판사들이랑 서점이 한 몫 잡으려고 대동단결해서 오에 특집 이벤트 같은 거 크게 할 줄 알았는데 서점 갈 때마다 체크해봐도 특별한 건 없네. 저서에 "추도" 띠지 둘러놓은 정도.
예전에 핀치러너 조서랑 MT와 이상한 숲의 이야기 인상깊게 봐서 이벤트로 저서 다 모아놓은 매대 있으면 구경도하고 몇권 사고 싶었는데.


노벨상 수상 작가 네임벨류여도 판매량은 별개인가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