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종파의 경전이든

메시아니 성인이니 영적 지도자니 운명이니 뭐니 해도

결국엔

물리적으로 힘 세고 강한 사람이 인정받는다는 생각이 든다.

성경도 그렇고 한단고기(이거 경전으로 인정한다)도 그렇고

읽지는 않았으나 꾸란이나 불경도 그렇고

작중 유명인들이나 지도자들은 전투력이 뛰어났다고 본다.

나야 종교가 없다보니 책은 책이란 생각으로 읽는데

자꾸만 경전의 주인공(?)들이 무술 고수거나 근육질 떡대거나 평범해보여도 멘탈이 굉장히 강해서 아무도 못 건드리는 부류라는 상상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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