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총합적으로 보면 소설글이 죄다 어린애식 자아론 에서 못벗어났다. 에반게리온 파일럿들이 지랄엠병까는 느낌임. 자신이라는 허황된 자아를 변함없이 지킬려고 노력하면서 그에방해되는 것들은 모조리 저주하고 변했다하더라도 그날을 추억하며 이상향으로 삼는 멍청 한 짓거리들을 문학적이라며 빠는데 웹소설 보다 못하다는 느낌이다. 너무 유아적이다. 부처님 말씀 공부좀 했을 좋겠다. 그리고 운동권 감수성 은 왜자꾸 첨부함? 안그러면 등단안시켜주냐? 그리고 왜. 소설속 인물들이 일때문에 바빠서 만날 시간도 없고 그래서 멀어졌고 어쩌고 막이런 묘사를 왜넣음? ㅋㅋㅋㅋㅋ거의 모든 소설에 이런 묘사가 계속나옴. 진짜 핸드폰 시대맞냐?
1. 박민정의 나의사촌 리사.
사Pc소설가 인 주인공이 한때 존나성공한 아이돌이었지만 망한 아이돌인 사촌을 기반으로 소설쓰면서살다가 악평을 받고 소재떨어져서 사촌만나러 일본 가서 사촌집에 붙어살면서 일본 av 업계까고 아이돌 좋아하는 남자들 까는데 이소설이 웃긴건 주인공은 자기도 그런 새끼들과 다를 바없으면서도 자신은 다르다며 끝임없이 염불이라도 했으면 모르겠지만 아예고려하지않고 오타쿠들 까는 소설임.
아 물론 주인공은 자기도 사촌 팔아서 소설쓰고 어쩌고 한거 좀 자조하기는 했지만 자기는 동경했다는듯 질투 했다는듯 다양한 감정의 바리에이션을 동원 하면서 자기 혐오 조차 안함. 사촌이 주인공이 소설쓰게 인터뷰 좀 해달라고 했는데 동의했다는 이유로. 그러면서 마이너 av 회사에서 어린애들 잡아다 속여서 계약하게하고 강요하게한건 존나깜. 소설내내깜. ㅋㅋㅋ피시 소설가가 그래도됨? 나같으면 주인공 자살시키거나 스스로 창녀가 되서 그걸로 소설쓰는 걸로 바꿨겠다. 그래야 자기가 한짓거리와 av 혐오가 어울리면서 이야기가되지 지금이건 병신임.
심지어 사촌 의엄마 직 이모/고모 가 자기들 이야기 쓰지말라고했는데 그걸로 등단하고 책내고 피시 소설가하는 병신같은 년인데 자기용서? 아니 자기죄 인정? 좆도 안함. 그렇다고 대놓고 변명하는 것도아니고. 소설 상당부분을 오타쿠 까기에 매진했다.
그리고 일본에서 주5일 알바하는데 어떻게 80만원을 받고 걸로 도쿄 어떻게삼?
2. 백수린 시간의 궤적.
읽은 건데한번더 읽었는데 뭐어짜라는 건지모르겠다. 나는 언니랑 주인공 남편이랑 불륜 날줄알았는데 안나서 존나실망했고 그래서 그냥 30대 여자들이 토크 하는 수준이됨. ㅋㅋㅋ 진짜 토크쇼하나. 현지인랑 사랑에빠지고 사귀고 물고 빨았던 주인공이 갑자기 나는 불어못해 병신이야 내가 딴 학위로는 여기서 취직못해 나는 그냥 가정부주밖에못해 나를 잃어버렸어 내남편은 프랜치지만 나는 한국음식만 할꺼야 이러는거 뭔 씨발인가했다.
3. 서이제 미신
뭔 개소리야 이게 누보르망 따라한 누벨바그 영화를 보고 따란 한국영화감독이 만든 영화를 소설화한 내용
4. 정용준 사라지는 것들.
감성 팔이 존나하려고 독립영화나 한드에서 나오는 스토리 다박아버림. 지겨움. 적당히 허자.
5. 포기 김재연
전형적인 착한 놈들만 나와서 아무도 원망안하고 착한척 하고 갈등 줄일려고 노력하는 전형적인 조선소설. 지네 애비애미가 지랑 존나친한 친척 동생 통수쳐먹어도 지남친이 지친척 동생 통수쳐먹어도 좆도신경안하쓰고 아무일도 안하고 지감정만 중요한 개병신이 주인공인 소설. 진짜 소설 스토리가 답이없어서 말을 안함. 진짜 제목대로 포기함
6. 이미상 모래 고모와 목경과 무경의 모험
최악의 소설: 이렇게쓰면 최악의 소설된다. 이미지가 참신한것도 아니고 대충 대충 클리셰? 이런거 가져다 쓰면서 이어붙인 느낌. 박찬욱 영화보고 감명받는 영화과 졸업생이 박찬욱 정서경 스타일의 장편시나리오 써놓고 그걸 압축해서 만든 단편영화임.
7. 함윤이 강가/ganga
그냥 남자사서 섹스 했음 더좋았었을듯. 괜히 이상한짓거리하다가 큰일은 여자가 한다는 마인드로감. ㅋㅋㅋㅋㅋㅋㅋ 역겨운건 영어잘하고 한국어잘하는 인도인 들이 한국에서 여공으로일하고 주인공도여공인데 영어 개잘함. . 이런 부루주아 지식인의 사고방식 투영역겨움 ㅋㅋㅋ
8. 서장원 이인용게임
왜 주인공이 전여친이 프로포즈 했지만 거절했데도 그이유가 딱히 소설에서 이유설명 안해주지만 애인처럼 지내는 한국 순문학적 역겨운 감수성 듬북인 소설.
9. 멜로기 웹덱스퍼
거미나와서 안읽음.
10. 우다영 태초의 선함에 따르면
그냥 테트창 스타일인데 존나 후짐. 일본 20세기 애니메이션 보다 낮고 웹소설 그거뭐야 씽송인가 뭔가가쓴것보다 낮음 . ㅋㅋㅋ 테트창이 애들여럿망침.
1. 박민정의 나의사촌 리사.
사Pc소설가 인 주인공이 한때 존나성공한 아이돌이었지만 망한 아이돌인 사촌을 기반으로 소설쓰면서살다가 악평을 받고 소재떨어져서 사촌만나러 일본 가서 사촌집에 붙어살면서 일본 av 업계까고 아이돌 좋아하는 남자들 까는데 이소설이 웃긴건 주인공은 자기도 그런 새끼들과 다를 바없으면서도 자신은 다르다며 끝임없이 염불이라도 했으면 모르겠지만 아예고려하지않고 오타쿠들 까는 소설임.
아 물론 주인공은 자기도 사촌 팔아서 소설쓰고 어쩌고 한거 좀 자조하기는 했지만 자기는 동경했다는듯 질투 했다는듯 다양한 감정의 바리에이션을 동원 하면서 자기 혐오 조차 안함. 사촌이 주인공이 소설쓰게 인터뷰 좀 해달라고 했는데 동의했다는 이유로. 그러면서 마이너 av 회사에서 어린애들 잡아다 속여서 계약하게하고 강요하게한건 존나깜. 소설내내깜. ㅋㅋㅋ피시 소설가가 그래도됨? 나같으면 주인공 자살시키거나 스스로 창녀가 되서 그걸로 소설쓰는 걸로 바꿨겠다. 그래야 자기가 한짓거리와 av 혐오가 어울리면서 이야기가되지 지금이건 병신임.
심지어 사촌 의엄마 직 이모/고모 가 자기들 이야기 쓰지말라고했는데 그걸로 등단하고 책내고 피시 소설가하는 병신같은 년인데 자기용서? 아니 자기죄 인정? 좆도 안함. 그렇다고 대놓고 변명하는 것도아니고. 소설 상당부분을 오타쿠 까기에 매진했다.
그리고 일본에서 주5일 알바하는데 어떻게 80만원을 받고 걸로 도쿄 어떻게삼?
2. 백수린 시간의 궤적.
읽은 건데한번더 읽었는데 뭐어짜라는 건지모르겠다. 나는 언니랑 주인공 남편이랑 불륜 날줄알았는데 안나서 존나실망했고 그래서 그냥 30대 여자들이 토크 하는 수준이됨. ㅋㅋㅋ 진짜 토크쇼하나. 현지인랑 사랑에빠지고 사귀고 물고 빨았던 주인공이 갑자기 나는 불어못해 병신이야 내가 딴 학위로는 여기서 취직못해 나는 그냥 가정부주밖에못해 나를 잃어버렸어 내남편은 프랜치지만 나는 한국음식만 할꺼야 이러는거 뭔 씨발인가했다.
3. 서이제 미신
뭔 개소리야 이게 누보르망 따라한 누벨바그 영화를 보고 따란 한국영화감독이 만든 영화를 소설화한 내용
4. 정용준 사라지는 것들.
감성 팔이 존나하려고 독립영화나 한드에서 나오는 스토리 다박아버림. 지겨움. 적당히 허자.
5. 포기 김재연
전형적인 착한 놈들만 나와서 아무도 원망안하고 착한척 하고 갈등 줄일려고 노력하는 전형적인 조선소설. 지네 애비애미가 지랑 존나친한 친척 동생 통수쳐먹어도 지남친이 지친척 동생 통수쳐먹어도 좆도신경안하쓰고 아무일도 안하고 지감정만 중요한 개병신이 주인공인 소설. 진짜 소설 스토리가 답이없어서 말을 안함. 진짜 제목대로 포기함
6. 이미상 모래 고모와 목경과 무경의 모험
최악의 소설: 이렇게쓰면 최악의 소설된다. 이미지가 참신한것도 아니고 대충 대충 클리셰? 이런거 가져다 쓰면서 이어붙인 느낌. 박찬욱 영화보고 감명받는 영화과 졸업생이 박찬욱 정서경 스타일의 장편시나리오 써놓고 그걸 압축해서 만든 단편영화임.
7. 함윤이 강가/ganga
그냥 남자사서 섹스 했음 더좋았었을듯. 괜히 이상한짓거리하다가 큰일은 여자가 한다는 마인드로감. ㅋㅋㅋㅋㅋㅋㅋ 역겨운건 영어잘하고 한국어잘하는 인도인 들이 한국에서 여공으로일하고 주인공도여공인데 영어 개잘함. . 이런 부루주아 지식인의 사고방식 투영역겨움 ㅋㅋㅋ
8. 서장원 이인용게임
왜 주인공이 전여친이 프로포즈 했지만 거절했데도 그이유가 딱히 소설에서 이유설명 안해주지만 애인처럼 지내는 한국 순문학적 역겨운 감수성 듬북인 소설.
9. 멜로기 웹덱스퍼
거미나와서 안읽음.
10. 우다영 태초의 선함에 따르면
그냥 테트창 스타일인데 존나 후짐. 일본 20세기 애니메이션 보다 낮고 웹소설 그거뭐야 씽송인가 뭔가가쓴것보다 낮음 . ㅋㅋㅋ 테트창이 애들여럿망침.
와 백수린 정용준 이미상에 대한 평 놀랍다… 백수린 최근에 쓰는 글마다 몸에 소름돋을 정도로 잘 쓰던데… 정용준이 감성팔이? 이미상이 최악의 소설?… 네가 좋아하는 소설이 뭔지 궁금해지네
저정도에 감동받는다고 부럽다. 진짜 나 꺼삐단리 좋아함.
오와 완전 옛날 책이네 읽어봐야겠다 너무 폄하하듯 써서 그렇지 어떤 포인트가 맘에 안들었는지는 알겠음 ㅋㅋㅋ 그래도 신기하긴 하다 이렇게까지 싫어하는게…
한국 근대소설들 작품에 비하면 너무 부족한 건 이쪽 업계 관계자들이나 팬들 제외하고 대부분 동의하겠으나.. 댓글처럼 이렇게 까지 싫어하는 건 독갤 분위기도 있다고 봄 ㅎㅎ 공감을 받기 위한?
근데 싫어하는 거 치곤 모든 작품을 성실히 읽었고 구체적인 포인트를 지적함과 동시에 적절히 줄거니 안내도 되있어서 무려 시간날 때 한두편 정도는 잃고 싶다는 생각이 듬 ㄷㄷ
ㄴ공감받기위한 싫음이 아니라 이정도로 싫은데 ㅋㅋㅋ
잘 읽었다 첫번째 소설 주5일 알바하는데 월 80 받는다는 건 ㄹㅇ 조사 안 했나보네 일본 시급으로 계산해보면 주에 3일 저녁 카페 알바만 해도 월 120~140은 벌텐데
전반적으로 후기만 읽어보면 자기가 무언가를 얻기 위해 무언가 잃을 각오를 하지 않아서 현실이나 사회를 제대로 마주보지 못한 소설들 같노 함 읽어볼까
글은 손이 베일 듯이 날카로우면서도 예리하네요...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