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일상적인 이야기를 풀어내는 담백한 글보다 조금 유치하더라도 상상력을 자극하고 서사가 어느정도 뚜렷한 작품을 좋아함
이장욱, 강화길, 권여선, 김애란, 김성중, 오한기, 정용준, 최진영, 백민석, 김영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