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여기저기 시비 붙어서 싸움질하러 다니고
여자 여러명 강간...심지어 지 아내도 강간당해 아내가 됨
아내 임신하자 낙태강요해서 실제로 낙태함...뭐 이거는 먹고살길 어려워서 한것도 있긴하지만 중요한건 아내는 원하지 않았다는거
뭐 도둑질은 예사고
뭐 어릴때 성장환경 생각해보면 전혀 이해가 안 가는건 아닌데....
그렇다고 잘못이 없어지지는 않지
사회혼란기에 살았기에 그냥 유야무야 넘어갔던듯 요즘 같으면 당장 감옥보내야할 중범죄자인데ㅡㅡ;;
아님 아내를 인터뷰했더니, 주인공의 생애와 작가의 생애가 달랐다고 함. 즉, 완전히 창작이라는 것임.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1197859&code=13110000&sid1=cul&sid2=0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