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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이미지
씨부래 총평: 음 어쩌라는 거지 주인공들은 왜 자꾸 뭔가를 해야하는데 못해서 고통 받고 그러지 그 뭔가가 존나 어려운것도 아니고 존나 쉬운 건데 존나 안함. 씨발ㅋㅋㅋㅋ 그정도했으면 그냥 하기싫고 관심없다고 해라  뭔 옳은걸 해야하는데 못하누 이지랄ㅋㅋ 옳은게 존나 쉬운건데 천황 모가지따와라 이러거면 모르겠는데 ㅋㅋㅋ 그리고 죄다 운동권 감수성 오지고. 퀴어는 항상따라오는데 질린다. 퀴어 잘쓴것도 아니고 퀴어가 꼭 들어가야하는 것도아니고 전형적인 로맨스에 퀴어만 뿌려놓은 느낌. ㅋㅋㅋㅋ

1. 김봉곤 시절과 기분
남자친구를 애완견처럼 묘사함. 진짜 한녀식 bl 에서 나오거나 한녀들이 좋아하는 강아지남친? ㅋㅋㅋ 그대로 가져왔다. ㅋㅋㅋ 진짜 순문학 1패 낭낭하고요. 왜 한국 퀴어작가들은 게이 이야기만 하면 계집년들이쓰는 nl 감수성으로 쓰냐? 상영아 듣고있니? ㅋㅋㅋㅋ 주인공에게는 연애비스무리한 감정을 가지고있던 여자와 연락이되서 다시만나허가는데 여자는 주인공이 게이인걸 몰라서 주인공이 알려주러 간다는 건데. 존나 지루함. 왜냐 이야기가없고 주인공도ㅠ그렇고 이 여자는 반수하는 욕망이있긴한데 이야기항 별상관이없다. 진짜 왜 넣는지모르겠가  그냥 분량 채우기? 정도 아 그것때문에 헤어디는 계기 이들이 친해지는 계기가 되긴하는 도구로 쓰였다. 그리고 로맨스도 아닌게 여자가 왜 주인공에게 만하고 친해지는지는 안나옴. ㅋㅋㅋ 그냥 어느순간 부터 같이밥먹고 어쩌고 매일같이 한다가 여자가 고백박는게 이게 뭐노? ㅋㅋㅋㅋ 어이없누 순애 묘사못할거면 쓰지를 말던가. 소설이면 소설답게 묘사해야지 장난하누  
그냥 삼류 소설가가 쓴 여성향 웹소설 캠퍼스물보다 못함.  

2. 가출 조남주

걍 존나 지루한 주말 드라마 클리셰 비틀기. 신경숙이 글을 진짜 잘썼구나를 알려주는 글이다.  아빠가 왜 가출했는지 알것 같더라. 작가인처뷰보니 가부장의 부재하면 가정은 존나 잘돌아가니어쩌니 하던데 국문학에서는 여자가 권력잡고 가모장 하면 가부장이랑은 다르다는 사이비 페미 이론에 점령 당해있는 것 같더라. 아빠가없더니 애미가 엄마라는 이름으로 토크를 막아버리던데 ㅋㅋㅋㅋㅋ이게 가부장이랑 뭐가 다름?  성별달라미면 권장 사항이냐?.

3. 다른 기억 김혜진

파시스트냐 내가 누군가를 싫어하면 너도 싫어해야하냐? ㅋㅋㅋㅋ 그리고 주인공는 당사자도 아닌데 왜 교수한테 추억을 망쳤으니사과해라 라는 개소리를 아무렇지도 않게하는데 진짜 파시스트인줄 알았다.

4. 정지돈 빛은 어디에서나 온다.

그냥 후일담 소설의 전형 그자체. 꼬우면 진짜 전두환 박정희 처럼 폭력으로 정권 세우던가. 지겨워 폭력 혁명 못한거 아쉬워하는 운동권 소설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박상영 재희.

여자는 부모 잘만나서  대충 걸레처럼 살고 낙태존나하다가 공대남잡아다 결혼하면 된다는 내용.

6. 정영수 우리들

너무나 지겨운 국문학으로 번안한 18세기 19세기 유럽 살롱 소설. 지겨울 정도로 올드하다.  자유연애 시대에 뭔 ㅋㅋㅋㅋㅋㅋ

7. 최은영 몫.

전형 적인 한국식 뭐 어쩌라는 식 운동권 후일담 소설.  4번 정지돈 소설 보다 답이없더라. ㅋㅋㅋ 여성주의 운동권 후일담 소설은 그냥 후일감소설보다 병신같더라. 여자는 죄다 똑똑하고 능력 개쩔고 어쩌고  저쩌고 남자들은 여자들에게 쳐맞아주는 역활만 하는데  자기공부 란하고 결혼하고 남편 유학가는데따라가면 배신이라며 난리침. 석사 유학시켜줄 정도의 시댁이면 결혼하는게 바로 기득권 편입인데 석사따야하냐? 공대도 아니고 사회학 석사인데. ㅋㅋㅋㅋ 알고보니 뭐 레즈비언 관계암시하는데 그게제일 역겨웠다.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글쓰는 거 어쩌고 하면서 뭐 대단하게 묘사하는데 살짝 대학생 따리년놈들끼리 뭐 대단하니 어쩌니 하는거 솔까 존나 같잖음 ㅋㅋㅋㅋ 운동권 새끼들은 항상 그게문제야. 대학교 교지내면서 묘사만보면 초유명 평롱가 기자인데.  현실로보면 좆밥인걸 핍박받아서 어떤 문제때문에 개인신념때문에 그렇게됐다고 믿음. ㅋㅋㅋㅋㅋ 지들이 공자 제자들인줄 앎.  진짜 유치뽕짝 그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