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의 이름 꾸역꾸역 다 읽었거든 아드소가 상사병 진단법? 처방전? 읽던 장면밖에 기억이 안나 그게 젤 인상 깊었어
오오 역시 책은 사람마다 취향이 엄청 타구나 나는 그 소설은 재미있게 후루룩 읽은듯
장미의 이름 꾸역꾸역 다 읽었거든 아드소가 상사병 진단법? 처방전? 읽던 장면밖에 기억이 안나 그게 젤 인상 깊었어
오오 역시 책은 사람마다 취향이 엄청 타구나 나는 그 소설은 재미있게 후루룩 읽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