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이 안되면 텍스트 해독이 고통이라서 그런거같음
나도 문학이나 익숙한 분야는 내가 독서한다는 의식도 하지 않고 읽다가
수학이라던가 기타 생소한 분야 접하면
이걸 알아서 뭐에 써먹지 하는 생각이 들거든 자연스럽게?
내가 이만큼 고통스러웠으니 분명 보상이 있어야 한다 라는
어떤 기본적인 심리 기제라서 꾸준글이 아닌가 싶음
훈련이 안되면 텍스트 해독이 고통이라서 그런거같음
나도 문학이나 익숙한 분야는 내가 독서한다는 의식도 하지 않고 읽다가
수학이라던가 기타 생소한 분야 접하면
이걸 알아서 뭐에 써먹지 하는 생각이 들거든 자연스럽게?
내가 이만큼 고통스러웠으니 분명 보상이 있어야 한다 라는
어떤 기본적인 심리 기제라서 꾸준글이 아닌가 싶음
파딱이 지울거같긴한데 걍 써봄ㅋ
ㅇㅈ
난 책 읽으면 춤 안추는데 왜 자꾸 독서 무용론이 나오는거임??
무용에 관한 책 추천 '해줘'
뭐든 사람 자체가 무식하면 못하는 말이 없음. 지 딴엔 운동 열심히 해서 근육량 늘었는데 몸무게 더 나가고 살 쪘다고 운동무용론 주장하는 거랑 뭐가 다름. 태어나길 무식하게 난 인간은 그저 돈으로 환산돼야 이해를 함. 지 생각에 이거 돈이 안 되는 거 같으면 그저 무용론 주장. 상대할 가치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