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이 안되면 텍스트 해독이 고통이라서 그런거같음


나도 문학이나 익숙한 분야는 내가 독서한다는 의식도 하지 않고 읽다가

수학이라던가 기타 생소한 분야 접하면

이걸 알아서 뭐에 써먹지 하는 생각이 들거든 자연스럽게?


내가 이만큼 고통스러웠으니 분명 보상이 있어야 한다 라는

어떤 기본적인 심리 기제라서 꾸준글이 아닌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