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지시다 - dc App
제대로 올려라
문학소녀를 넘어 작가지망생
서재가 언제부터 책장으로 뜻이 바뀌었냐?
창작과 비평, 창비사 계간지 그거야? 옛날에는 계간지도 고급지게 만들었네;;
합본호
엄마가 책을 봤다는 사실만으로 뭔가 대단해보이는건 왜일까
왤케 아재책장 같냐 ㅌㅋ
어머님이 책을 좋아하시고, 문학 쪽에 눈독?을 들이셨네요. 저 창비합본은 그 시대에 나온 게 아니라 나중에 문학전집처럼 판매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읽기 까다로운 박상륭의 죽음의 한 연구,나 도올의 나는 불교를 이렇게 본다, 황석영의 장길산,를 구입하실 정도면 한쪽 발은 문학 쪽에 걸친 분 같네요. 윗분 말씀처럼 책 좋아하는 어머니 두셔서 좋으시겠어요. 사람은 옆에 있는 게 몸에 배어 나중에 스며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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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올려라
문학소녀를 넘어 작가지망생
서재가 언제부터 책장으로 뜻이 바뀌었냐?
창작과 비평, 창비사 계간지 그거야? 옛날에는 계간지도 고급지게 만들었네;;
합본호
엄마가 책을 봤다는 사실만으로 뭔가 대단해보이는건 왜일까
왤케 아재책장 같냐 ㅌㅋ
어머님이 책을 좋아하시고, 문학 쪽에 눈독?을 들이셨네요. 저 창비합본은 그 시대에 나온 게 아니라 나중에 문학전집처럼 판매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읽기 까다로운 박상륭의 죽음의 한 연구,나 도올의 나는 불교를 이렇게 본다, 황석영의 장길산,를 구입하실 정도면 한쪽 발은 문학 쪽에 걸친 분 같네요. 윗분 말씀처럼 책 좋아하는 어머니 두셔서 좋으시겠어요. 사람은 옆에 있는 게 몸에 배어 나중에 스며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