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ba4c928c6eb30a76d9ef3b607db7073bda99b3603c3a9535c01a2f4





화자가 독자보고 내편이 되어달라 이러는게 아니라

작가가 세상에는 이런 사람도 있으니 스스로 판단해보시오. 말하는거지.

근데 하나같이 이런 류의 작품들이 화자와 작가의 경계가 상당히 모호한 자캐딸류가 되니 독자가 반발심이 생길수밖에.

그러니 작가와 화자를 분리하는데 성공한 나보코프의 메타작품을 읽어보는게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