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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도 아주 좋아하는 번역가는 아닌데
죄와벌 하나는 꽤 기똥차게 번역해놨네
특히 독백 같은 부분에서 말투나 흐름을 정말 유려하게 잘 살렸다
보면서 절러 웃음이 나올정도로
감정이입을 잘할 수 있을만큼 그 찌질한 말투나 괴상스러운 독백의 흐름을 존나 잘 포착해서 이어가네 ㅋㅋ
열린,을유 읽고 그냥 재미삼아 도서관에서 대출받아 읽는데
결국 민음사판으로도 하나 사야겠다 ㅡㅡ
돈만 나가네 ㅅㅂㅋㅋ
죄와벌 하나는 꽤 기똥차게 번역해놨네
특히 독백 같은 부분에서 말투나 흐름을 정말 유려하게 잘 살렸다
보면서 절러 웃음이 나올정도로
감정이입을 잘할 수 있을만큼 그 찌질한 말투나 괴상스러운 독백의 흐름을 존나 잘 포착해서 이어가네 ㅋㅋ
열린,을유 읽고 그냥 재미삼아 도서관에서 대출받아 읽는데
결국 민음사판으로도 하나 사야겠다 ㅡㅡ
돈만 나가네 ㅅㅂㅋㅋ
열린 20년 전 판본에서는 김연경센세였던
역시 식빵눈나
독갤 요정 퀸연경 센세가 조스로 보이드나
도끼 번역 = 김연경 무조건 믿고 봐라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