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세이 방식도 독특해서 좋다
다만 약간 배경지식이 많이 필요하겠네. 에세이가 "라스꼴리니코프는 이랬고 K는 이랬고 보바리는 이랬음. 그러니까 내가 말하고자 하는건 이러한 K의 태도에 기초한 거임." 이런식이라 알수록 많이 보일듯
덕분에 읽을 책 더 늘어남 ㅎㅎ
다만 약간 배경지식이 많이 필요하겠네. 에세이가 "라스꼴리니코프는 이랬고 K는 이랬고 보바리는 이랬음. 그러니까 내가 말하고자 하는건 이러한 K의 태도에 기초한 거임." 이런식이라 알수록 많이 보일듯
덕분에 읽을 책 더 늘어남 ㅎㅎ
쿤데라 소설은 유럽적인 느낌이 많이 나서 안좋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