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t while I am alive and have desires I would rather my hand were withered off than bring one brick to such a building!
(하지만, 내가 살아서 욕망을 품는 동안에는 그런 건물로 벽돌 한 장을 나르느니, 내 손이 말라비틀어지길 바랄 것이다!)
- 지하에서 쓴 수기, 도스토옙스키中에서
도끼께서 말씀하시길...
모든 것이 질서정연하고 완벽해 보이는 크리스탈 궁전이 싫은 이유는 내 맘대로 하고 싶을 때 내 맘대로 할 수 있는 자유가 없기 때문이다....
p.s
withered off를 말라비틀어지다로 옮겼는데 맞능가?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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