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베스트셀러니까.. 독갤러들이야 베스트셀러 별로 안 좋아할 지 몰라도, 일반 대중들에게 인기가 많으니까 베스트셀러 아니겠냐
그런데 넌 뭐 추천했냐? 레오 스트라우스의 [자연권과 역사], 메를로 퐁티의 [지각의 현상학] 뭐 이런 거 추천했냐? 그러면 절대 안 뽑히지 ㅋㅋ
고전문학위주랑 철학책 추천했다 - dc App
고전문학은 뭐 대중들에게도 먹히는 거니까 모르겠지만, 내가 위에 언급한 것 같이 철학책 같은 거는 어디서든 안 먹히는게 요즘 시류라 ㅠㅠ
위같은 철학책말고 나름 인기많았던 철학책 추천했다. - dc App
요즘 출판시장은 소비의 시대야. 가볍게 읽고 버릴 수 있거나 크게 머리를 쓰지 않아도 가슴 한 켠에 뭉클함이 끓어오를 수 있는 것들. 깊이 고민하고 뭔가를 해석해서 시간을 많이 소비해야 하는 사유의 시대는 출판 시장에서 이제 지나갔다고 봐야 한다.
출판사 관점이 아니라 임직원 추천도서니까 나도 나름 고심해서 적었지 근데 저런 책들이 뽑힐줄몰랐어 - dc App
의외로 임직원들도 바빠서 그런지 무거운 책들 잘 안 읽더라. 명사의 서재 중에서 기업인들 서재는 의외로 가볍더라고. 학자들의 서재나 좀 무겁지..
근데 비추천날리는 놈들 뭐야? - dc App
여기 그냥 비추날리는 놈들 많아. 그냥 틈만 나면 날리더라. 심지어 마음에 안드는 사람 보이면 하루 1비추씩 날리던데?
여기 원래 베베 꼬인놈들 많아서 비추 패시브로 달림
페미책 안된게 어디임
ㅋㅋㅋㅋㅋ그러게
하긴
베스트셀러까면 비추 폭탄임 ㅋㅋㅋ
킹지영 안된거에 감사해라 언어의온도 정도면 책이라도 이쁘자너
으휴 책꼰대들 편협하기는
글쓴이 심정 이해된다 난 관공서공익할때 공무원들의 읽고 쓰는 수준이 그정도로 떨어질줄 몰랐다.
뭐 베스트셀러니까.. 독갤러들이야 베스트셀러 별로 안 좋아할 지 몰라도, 일반 대중들에게 인기가 많으니까 베스트셀러 아니겠냐
그런데 넌 뭐 추천했냐? 레오 스트라우스의 [자연권과 역사], 메를로 퐁티의 [지각의 현상학] 뭐 이런 거 추천했냐? 그러면 절대 안 뽑히지 ㅋㅋ
고전문학위주랑 철학책 추천했다 - dc App
고전문학은 뭐 대중들에게도 먹히는 거니까 모르겠지만, 내가 위에 언급한 것 같이 철학책 같은 거는 어디서든 안 먹히는게 요즘 시류라 ㅠㅠ
위같은 철학책말고 나름 인기많았던 철학책 추천했다. - dc App
요즘 출판시장은 소비의 시대야. 가볍게 읽고 버릴 수 있거나 크게 머리를 쓰지 않아도 가슴 한 켠에 뭉클함이 끓어오를 수 있는 것들. 깊이 고민하고 뭔가를 해석해서 시간을 많이 소비해야 하는 사유의 시대는 출판 시장에서 이제 지나갔다고 봐야 한다.
출판사 관점이 아니라 임직원 추천도서니까 나도 나름 고심해서 적었지 근데 저런 책들이 뽑힐줄몰랐어 - dc App
의외로 임직원들도 바빠서 그런지 무거운 책들 잘 안 읽더라. 명사의 서재 중에서 기업인들 서재는 의외로 가볍더라고. 학자들의 서재나 좀 무겁지..
근데 비추천날리는 놈들 뭐야? - dc App
여기 그냥 비추날리는 놈들 많아. 그냥 틈만 나면 날리더라. 심지어 마음에 안드는 사람 보이면 하루 1비추씩 날리던데?
여기 원래 베베 꼬인놈들 많아서 비추 패시브로 달림
페미책 안된게 어디임
ㅋㅋㅋㅋㅋ그러게
하긴
베스트셀러까면 비추 폭탄임 ㅋㅋㅋ
킹지영 안된거에 감사해라 언어의온도 정도면 책이라도 이쁘자너
으휴 책꼰대들 편협하기는
글쓴이 심정 이해된다 난 관공서공익할때 공무원들의 읽고 쓰는 수준이 그정도로 떨어질줄 몰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