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태일 평전 뭐가 좋아? 다큐가 더 나으려나? 분신자살이라는 거, 엄청 고통스러운 거잖아? 그냥 그런 생각이 들더라 분신자살을 하는 사람의 마음은 얼마나 소용돌이치는 걸까, 간접적으로라도 느껴보고 싶었음 상상을 할래도 한계가 있네 아직은
댓글 26
그 희생 덕에 일요일이 휴일이 됐지. - dc App
LAMY(bis1941)2018-11-27 21:12
분신자살이 아니라 강요된 타살이라는 의혹도 있긴 있던데...
익명(211.238)2018-11-27 21:17
걍 조영래가 쓴거 보면 됨
익명(121.140)2018-11-27 21:33
전태일평전 - 조영래 보시면 됨
뜬다구름(amoamorak)2018-11-27 21:37
전태일평전 읽어보면 전태일이 평소에 무슨 생각하고 살았는지 하나부터 열까지 다 알 수 있음
하대상(gkeotkd)2018-11-27 21:39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7-14 23:44
답글
기사빌런 또 차단 풀림?
익명(175.223)2018-11-27 22:56
전태일은 당시 전태일이 다녔던 공장, 주변기록없이 좌좀들의 정치적목적으로 왜곡되고 신화화됐다. 바로보고싶으면 비봉출판사에서 나온 전태일 바로보기를 추천한다. 전태일이 몇월며칠 얼마나 월급으로 받았는지까지 다나오는 휼륭한 책이다
익명(58.237)2018-11-27 23:07
조영래 변호사의 전태일 평전이 어느 정도 문학적으로 상상력이 보태어진 것은 사실이나 뉴라이트 학자들이 전태일을 폄훼하기 위해 집필한 전태일 바로알기에 비할 바는 아니다. 당장에 전태일 육필 노트만 봐도 얼마나 깊은 고민을 했는지 알수 있고 지금 우리에게 주는 영감이 깊고 크다.
익명(223.62)2018-11-27 23:19
과장과 왜곡을 지적한게 폄훼? 팩트는 입맛에 안 맞고 신화는 기분 좋다 이건가? 제정신이냐 ㅋㅋ
익명(160.16)2018-11-27 23:29
답글
니가 말한 그 책에서 주요하게 문제 삼는게 전태일은 하층노동자가 아니다와 전태일의 죽음이 분신이 아닌 타살이거나 내몰린 것이라는 것, 전태일 사후 급진노동운동 진영에서 전태일의 죽음을 이용했다는 것이지.
익명(223.62)2018-11-27 23:39
답글
전태일은 제단사로 반장직급 이상의 관리자라 볼수 있어. 근데 어린 여공들의 살인적인 노동에 깊이 연민했다는게 정말 대단한 거고 그런 고민들은 그의 육필 원고로 확인할 수 있다. 전태일의 죽음에 대해 어머니 이소선 여사를 통해 확인되는 유언이 '못다한 내 꿈을 이뤄주세요'다 이 씨발롬아. 좀 부끄러운줄 알고 나대라.
익명(223.62)2018-11-27 23:42
조영래가쓴 책하고 류석춘교수가 쓴 평전 비교해서 읽어봐 그럼 답이 보일거임
익명(14.45)2018-11-28 00:40
그냥 전태일 평전 읽으면 됩니다.
ㄱㄱ(121.165)2018-11-28 00:45
조영래씨가 전태일평전 쓰기위해 실제 전태일이 살았던 곳 일했던 곳 등 1년간 조사하러 다녔었음
시각은 다를 수 있겠지만 위인전급 미화는 아니었다고 본다
드레텍(1.236)2018-11-28 01:28
신태일이나봐라 - dc App
익명(125.180)2018-11-28 01:31
와우 비봉출판사에서 저런 쓰레기같은 책을 내다니!
익명(58.127)2018-11-28 07:34
우상이 파괴되는 것을 두려워하는 심리겠지. 전태일뿐만 아니라 김구, 유관순에 대해서도 재평가해야된다. <유관순은 허구인물이다>, <김구 청문회1,2>
ㅁㄴㅇㄹ(104.198)2018-11-28 14:47
답글
우상은 니들이 찬양하는 독재자들이겠지. 누구보다 권력만 생각하며 개인 우상화에 힘쓰는 전제주의자들이 민중편에 서서 싸우다 희생된 작은 이들에 대한 기록은 어김없이 신화니 우상이니로 폄훼하다니 웃음이 절로 나온다. 누구보다 개인주의적 영웅론에 빠져있는 작자들이 사이비 뉴라이트 학자들의 신념하나 없는 맹목적 권력찬양놀이에 휩쓸려 그걸 지식인양 포장하는게 웃긴
익명(14.32)2018-11-28 17:29
이승만 박정희는 죽어라 까도 전태일은 안되다능 빼애애액!!! 좌좀새끼들 수준 ㅋㅋ
익명(1.201)2018-11-28 17:38
조영래씨가 쓴 전태일 평전은 10대때 읽은 느낌과 30대때 읽은 느낌이 확연하게 다르다. 10대때는 글쓴이의 말처럼 뭔가 죽음이 의롭게도 보였고 가엽게도 보였지만 30대때 전태일에 대한 각종 오해가 풀리는 기사들을 읽고 다시 읽으니까 솔직히 가치가 없을 정도의 삶이라고 느껴진다. 특히 사과장수 아주머니장면을 상황을 알고보니까 너무 작가가 의도한게 보여 헛웃음이 날 정도. 윗댓글에도 있듯이 1+1=100이 되는 환상을 맛보고 싶으면 조영래를 읽고 1+1=2가 되는 이치를 알려면 류석춘을 읽어라. 내 동생이라면 "그거 두개 읽을 시간에 조셉 콘라드나 읽어"라고 조언하고 싶을 정도
익명(61.35)2018-11-28 18:26
솔까 시간낭비. 전태일을 신화로 세긴 조영래조차도 죽기직전에 인터뷰에서 젊은사람들이 자기책을 읽고 다무너져가는 사회주의 이념에 너무 경도되는것같다고 회한했을정도니 뭐 읽는건 자유다만... 쩝
익명(121.182)2018-11-28 20:42
전태일 바로보기 저자 검색만 해도 뻔한데 ㅋㅋㅋㅋ 저걸 왜삼 차라리 전태일 평전을 보지. 이덕x급 논리같은데 불쏘시개로 추천. 전태일이 분신하고 안 하고를 떠나서 그 시대 노동현장을 봐야지. 전태일하나로 초점을 맞추네. 원래 어떤 시각을 보냐에 따라서 달라지긴한데 되도 안한 책은 안보는게.......시간 아까움
책안삽니다.(119.65)2018-11-29 11:18
일단 읽어보고 당시 기사나 관련 자료 찾아서 본인이 판단해라.
책안삽니다(119.65)2018-11-29 11:25
댓글보니까 걍 전태일이 직접 쓴 글만 보는게 낫겠네 평전을 쓸만큼 인생이 파란만장했던 사람도 아니고 노동자의 입장에서 다른 노동자를 위해 나섰던 임팩트있는 행동때문에 유명한거잖아. 굳이 인물 평전 까지는 안 읽어도 될듯한데
그 희생 덕에 일요일이 휴일이 됐지. - dc App
분신자살이 아니라 강요된 타살이라는 의혹도 있긴 있던데...
걍 조영래가 쓴거 보면 됨
전태일평전 - 조영래 보시면 됨
전태일평전 읽어보면 전태일이 평소에 무슨 생각하고 살았는지 하나부터 열까지 다 알 수 있음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기사빌런 또 차단 풀림?
전태일은 당시 전태일이 다녔던 공장, 주변기록없이 좌좀들의 정치적목적으로 왜곡되고 신화화됐다. 바로보고싶으면 비봉출판사에서 나온 전태일 바로보기를 추천한다. 전태일이 몇월며칠 얼마나 월급으로 받았는지까지 다나오는 휼륭한 책이다
조영래 변호사의 전태일 평전이 어느 정도 문학적으로 상상력이 보태어진 것은 사실이나 뉴라이트 학자들이 전태일을 폄훼하기 위해 집필한 전태일 바로알기에 비할 바는 아니다. 당장에 전태일 육필 노트만 봐도 얼마나 깊은 고민을 했는지 알수 있고 지금 우리에게 주는 영감이 깊고 크다.
과장과 왜곡을 지적한게 폄훼? 팩트는 입맛에 안 맞고 신화는 기분 좋다 이건가? 제정신이냐 ㅋㅋ
니가 말한 그 책에서 주요하게 문제 삼는게 전태일은 하층노동자가 아니다와 전태일의 죽음이 분신이 아닌 타살이거나 내몰린 것이라는 것, 전태일 사후 급진노동운동 진영에서 전태일의 죽음을 이용했다는 것이지.
전태일은 제단사로 반장직급 이상의 관리자라 볼수 있어. 근데 어린 여공들의 살인적인 노동에 깊이 연민했다는게 정말 대단한 거고 그런 고민들은 그의 육필 원고로 확인할 수 있다. 전태일의 죽음에 대해 어머니 이소선 여사를 통해 확인되는 유언이 '못다한 내 꿈을 이뤄주세요'다 이 씨발롬아. 좀 부끄러운줄 알고 나대라.
조영래가쓴 책하고 류석춘교수가 쓴 평전 비교해서 읽어봐 그럼 답이 보일거임
그냥 전태일 평전 읽으면 됩니다.
조영래씨가 전태일평전 쓰기위해 실제 전태일이 살았던 곳 일했던 곳 등 1년간 조사하러 다녔었음 시각은 다를 수 있겠지만 위인전급 미화는 아니었다고 본다
신태일이나봐라 - dc App
와우 비봉출판사에서 저런 쓰레기같은 책을 내다니!
우상이 파괴되는 것을 두려워하는 심리겠지. 전태일뿐만 아니라 김구, 유관순에 대해서도 재평가해야된다. <유관순은 허구인물이다>, <김구 청문회1,2>
우상은 니들이 찬양하는 독재자들이겠지. 누구보다 권력만 생각하며 개인 우상화에 힘쓰는 전제주의자들이 민중편에 서서 싸우다 희생된 작은 이들에 대한 기록은 어김없이 신화니 우상이니로 폄훼하다니 웃음이 절로 나온다. 누구보다 개인주의적 영웅론에 빠져있는 작자들이 사이비 뉴라이트 학자들의 신념하나 없는 맹목적 권력찬양놀이에 휩쓸려 그걸 지식인양 포장하는게 웃긴
이승만 박정희는 죽어라 까도 전태일은 안되다능 빼애애액!!! 좌좀새끼들 수준 ㅋㅋ
조영래씨가 쓴 전태일 평전은 10대때 읽은 느낌과 30대때 읽은 느낌이 확연하게 다르다. 10대때는 글쓴이의 말처럼 뭔가 죽음이 의롭게도 보였고 가엽게도 보였지만 30대때 전태일에 대한 각종 오해가 풀리는 기사들을 읽고 다시 읽으니까 솔직히 가치가 없을 정도의 삶이라고 느껴진다. 특히 사과장수 아주머니장면을 상황을 알고보니까 너무 작가가 의도한게 보여 헛웃음이 날 정도. 윗댓글에도 있듯이 1+1=100이 되는 환상을 맛보고 싶으면 조영래를 읽고 1+1=2가 되는 이치를 알려면 류석춘을 읽어라. 내 동생이라면 "그거 두개 읽을 시간에 조셉 콘라드나 읽어"라고 조언하고 싶을 정도
솔까 시간낭비. 전태일을 신화로 세긴 조영래조차도 죽기직전에 인터뷰에서 젊은사람들이 자기책을 읽고 다무너져가는 사회주의 이념에 너무 경도되는것같다고 회한했을정도니 뭐 읽는건 자유다만... 쩝
전태일 바로보기 저자 검색만 해도 뻔한데 ㅋㅋㅋㅋ 저걸 왜삼 차라리 전태일 평전을 보지. 이덕x급 논리같은데 불쏘시개로 추천. 전태일이 분신하고 안 하고를 떠나서 그 시대 노동현장을 봐야지. 전태일하나로 초점을 맞추네. 원래 어떤 시각을 보냐에 따라서 달라지긴한데 되도 안한 책은 안보는게.......시간 아까움
일단 읽어보고 당시 기사나 관련 자료 찾아서 본인이 판단해라.
댓글보니까 걍 전태일이 직접 쓴 글만 보는게 낫겠네 평전을 쓸만큼 인생이 파란만장했던 사람도 아니고 노동자의 입장에서 다른 노동자를 위해 나섰던 임팩트있는 행동때문에 유명한거잖아. 굳이 인물 평전 까지는 안 읽어도 될듯한데
신태일 공무하는게 훨 유익하다 병신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