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중요하지. 근데 구약에서는 출애굽 재밌고 욥기가 좀 심오하다. 욥기는 철학자들이 읽고 고민도 많이하고 영감을 얻는 경우도 많았나 보더라. 신약에서는 간디가 요한복음을 애정했다고 하지. 좀 인간적인 느낌이 들고 술술 읽히는 건 루카복음. 갤에 신부하려는 분 있으시던데 그분이 좀 해설해 주실듯.
익명(223.62)2018-11-27 22:48
신약은 복음서랑 로마서가 중요한걸로 아는데
블루클럽(chain506)2018-11-28 00:49
답글
로마서는 좀 어렵다.
익명(211.218)2018-11-28 01:11
서양문화 이해에는 구약은 창세기 탈출기랑 신약은 복음서 넷 중 요한 빼고 아무 거나에 요한묵시록 읽으면 됨
1(118.221)2018-11-28 06:23
잠언과 지혜서 읽어보세요..초기 기독교 가르침을 전할때는 잠언과 지혜서를 먼저 가르침을 시작했다고 합니다..실생활의 지혜와 지침을 주기위해서라고 하네요..
혹시 마태 마가 누가 요한 읽기 힘드러?
난 훈련소 때 요한계시록 읽었다 판타지같고 볼만하더라
요한복음
다 중요하지. 근데 구약에서는 출애굽 재밌고 욥기가 좀 심오하다. 욥기는 철학자들이 읽고 고민도 많이하고 영감을 얻는 경우도 많았나 보더라. 신약에서는 간디가 요한복음을 애정했다고 하지. 좀 인간적인 느낌이 들고 술술 읽히는 건 루카복음. 갤에 신부하려는 분 있으시던데 그분이 좀 해설해 주실듯.
신약은 복음서랑 로마서가 중요한걸로 아는데
로마서는 좀 어렵다.
서양문화 이해에는 구약은 창세기 탈출기랑 신약은 복음서 넷 중 요한 빼고 아무 거나에 요한묵시록 읽으면 됨
잠언과 지혜서 읽어보세요..초기 기독교 가르침을 전할때는 잠언과 지혜서를 먼저 가르침을 시작했다고 합니다..실생활의 지혜와 지침을 주기위해서라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