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
민음
을유
문동
문예
술집에서 마르멜라도프가 라스콜니코프한테 말 거는 장면
다른 역본은 다 '이 사람도 한 달은 누구와도 얘기를 한 적이 없는 것 같았다~'는 문장이 있는데 열린에만 빠져있음
물론 없어도 내용 이해하는데 문제는 없지만
다른 곳에는 있는데 여긴 없다는 건 버젓이 있는 문장을 빠트렸다는 거고
그렇다면 이것만 빠진 건지(뺀 건지) 다른 누락한 문장은 없는지 의심이 가는 건 어쩔 수 없구만...
열린
민음
을유
문동
문예
술집에서 마르멜라도프가 라스콜니코프한테 말 거는 장면
다른 역본은 다 '이 사람도 한 달은 누구와도 얘기를 한 적이 없는 것 같았다~'는 문장이 있는데 열린에만 빠져있음
물론 없어도 내용 이해하는데 문제는 없지만
다른 곳에는 있는데 여긴 없다는 건 버젓이 있는 문장을 빠트렸다는 거고
그렇다면 이것만 빠진 건지(뺀 건지) 다른 누락한 문장은 없는지 의심이 가는 건 어쩔 수 없구만...
죄와벌은 걍 을유or민음사 가라 김희숙, 김연경이 현시대 도스토예프스키 번역가로는 투탑임 둘이 사제지간에다가 믿을만함
뭐야 열린도 바이럴일 뿐이었나..
죄와벌을 좋아하다 보니 홍대화(열린), 김연경(민음), 채대치(학원), 김학수엮본을 가지고 있다. 옛날 번역본은 채대치것과 김학수것을 현대번역본은 홍대화 것을 소장하려 했는데 마음 바꿔야 겠다. 홍대화번역본을 김연경 번역본으로 교체하고 나머지는 폐기조치하여야 겠음 대조해서 읽어 본적이 없어 틀린 곳을 발견하지 못했음......... 아무튼 좋은 정보 감사
김희숙(을유)이 현대 번역본에서는 으뜸입니다.
이 정도면 번역저본이 열린만 다른거 쓴 거 아닐까?
보니까 레닌그라드 나우카 출판사라는 곳의 판본으로 다 똑같은 것 같음
아니씨발 내 로지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