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 일 하는 신입사원인데 단순히 일 잘하는 방법 뭐 이런거 떠나서
평소에 궁금한게 별로 없어서 실무적인 것 외엔 질문도 안하는데 정작 대답은 잘 못하는 편이고 수동적임..약간 스스로 개선 방법을 찾으려는 것도 부족한 편인데 원래 주어진 거에 순응하는 편이고 아이디어 이런게 전혀 생각이 안남. 그러다보니 생각도 수동적으로 하는듯 생각이 가지뻗듯이 나아가지 않는다고 해야되나...?이해하는 것도 그냥 이게 이거다 이런 식으로 있으면 통째로 걍 외우는 느낌..정확히 이해한다는게 무엇이고 뭔가 사고하는 것에 대한 방법론 적인 책 있을까
지금 생각나는건 바바라 민토 로지컬 씽킹만 생각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