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진 저서들도 많음. ex)존재와 시간 등
푸코는 좋은 편은 아닌데 대안이 없다고 하고 지각의 현상학은 거의 최악의 번역 후설도 대체제가 없어서 그렇지 좋은 번역은 아님 법철학은 서정혁 번역이 더 낫다고 하고
슬픈 열대도 너무 오래된 번역 재탕이고 딜타이는 발췌역이라 쓸모는 잘? 존재와 무도 딱히 좋은 번역이 아니라서
법철학은 처음 알았네 나머지는 어쩔 수 없는 선택들.
존재와 무는 나중에 새 번역 나온다고 들음
지각현상학도 곧 나옴
이건 기쁜 소식이구먼
형이상학은 서광사에서 나온 개정판 어떰
ㄱㅊ 개인적으론 조대호가 아직 네이버에서 파니 조대호 추천 그렇다고 서광이 나쁜 것은 아님 내 취향임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서광이나 아카넷 개인적으론 서광
칸트 아카넷으로 읽는게 낫나?
호불호가 많이 갈리고 논쟁이 많은 소재임.. 일단 아카넷이 좋은듯
곰압다...독린이로서 이런거 진짜 도움됨
빠진 저서들도 많음. ex)존재와 시간 등
푸코는 좋은 편은 아닌데 대안이 없다고 하고 지각의 현상학은 거의 최악의 번역 후설도 대체제가 없어서 그렇지 좋은 번역은 아님 법철학은 서정혁 번역이 더 낫다고 하고
슬픈 열대도 너무 오래된 번역 재탕이고 딜타이는 발췌역이라 쓸모는 잘? 존재와 무도 딱히 좋은 번역이 아니라서
법철학은 처음 알았네 나머지는 어쩔 수 없는 선택들.
존재와 무는 나중에 새 번역 나온다고 들음
지각현상학도 곧 나옴
이건 기쁜 소식이구먼
형이상학은 서광사에서 나온 개정판 어떰
ㄱㅊ 개인적으론 조대호가 아직 네이버에서 파니 조대호 추천 그렇다고 서광이 나쁜 것은 아님 내 취향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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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광이나 아카넷 개인적으론 서광
칸트 아카넷으로 읽는게 낫나?
호불호가 많이 갈리고 논쟁이 많은 소재임.. 일단 아카넷이 좋은듯
곰압다...독린이로서 이런거 진짜 도움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