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차 세계대전 독일이 덴마크를 침략하고 그에 분노를 느낀 주인공이 레지스탕스에 가담해서 싸우다 사형수가 되기까지의 이야기가 담긴 책임그냥 명작도 똥작도 아닌 무난한 평작 진짜 무난해서 오히려 읽을 필요가 없다(어차피 절판 읍읍) 사실 후기 써보고 싶어서 쓴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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