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 관련책인데

일단 저자가 의대교수고

명상을 은유나 표현력으로 표현하는 걸 넘어 아주 그래픽으로 표현해놓은 게 흥미로웠음.

읽을만했는데 초독에 다 이해하기엔 2장 내용이 어려워서 재독할 걸 염두에 두고 대충 읽음.

2장 내용이 명상효과를 과학적으로 풀이하고 그래픽으로 명상 설계를 도와주는 내용이었었음.

18년 책인데 번역은 20년에 됐고

좀 특이한 명상 책이라 수요가 있을 거 같아 글 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