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미드나잇 라이브러리인데
본문엔 한밤의 도서관(자정의 도서관)이라 번역해놨네 ㅋㅋ
첫 에피소드 어릴때 수영선수 미국1등이었는데 부담감? 때문에 수영 포가
커서는 유니버셜 레코드에서 계약제안한 밴드 멤버였는데 강박증?인가 압박감 때문에 런
고양이도 제대로 못 키웠고 악기 판매점에서 잘렸다고 자살결심
이게 공감이 되나?ㅋㅋㅋㅋㅋ
본문엔 한밤의 도서관(자정의 도서관)이라 번역해놨네 ㅋㅋ
첫 에피소드 어릴때 수영선수 미국1등이었는데 부담감? 때문에 수영 포가
커서는 유니버셜 레코드에서 계약제안한 밴드 멤버였는데 강박증?인가 압박감 때문에 런
고양이도 제대로 못 키웠고 악기 판매점에서 잘렸다고 자살결심
이게 공감이 되나?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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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렇게 화났음??ㅋㅋㅋㅋ - dc App
인생에서 후회되는 게 많으면 공감될 책인 거 같음 뒷부분은 오글거려서 덮어버렸지만 중간까진 되게 재밌게 읽었음
https://klyro.sarl/aydi
제목을 운지 전당포로 정했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