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자라 겨우 내가 되겠지이 문장보고 과거의 자신에게 하는 말인지 알았는데 아니었네 대채로 기대만큼은 아니여서 조금 아쉬웠어. 너무 짧은 것도 좀 그런것 같은데 나는 단편이 안 맞는건가 싶기도 하고
몇몇 단편들은 그냥 존나게 비관적이라 읽기도 싫었는데 용케 다 봤네
난 문문 노래 듣고 찾아보게되었는데, 난 그냥 쏘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