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영화나 애니 드라마 이런것들은 여차저차 몇번씩 이름이라도 듣게되는데 문학은 진짜 내가 모르던거 밖에 없구나.. 그리고 생각보다 한국에 독서 좋아하는 사람이 많다는거에 놀랐음 진짜 내가 ㅈ밥이라는걸 몸소 체감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