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읽어봤는데 몰입도 지리네
그치? 왜일까 몰입하라고 묘사 나열하는 스타일도 아닌데 담백해서 더 마음 아픈가
좀 먹자고 했을뿐인데 뭘 그렇게까지 얘기해 이 부분 진짜 슬픈 목소리가 들리는 느낌이라 그런가 먹먹해지네 근데 대강 뭔 내용임
파씨의 입문에 수록된 양산 펴기라는 단편인데 화자가 저 일 때문에 녹두한테 장어 사주려고 알바 하러 감 근데 그 알바가 바자회처럼 여러 상인들 모여서 물건 파는 거고 화자가 양산을 팔게 됨 그래서 제목 양산 펴기 읽어바 꽤 괜찮아
슈발 꼭 추천받는 책은 밀리의 서재에 없더라 걍 사야지
안 읽어봤는데 몰입도 지리네
그치? 왜일까 몰입하라고 묘사 나열하는 스타일도 아닌데 담백해서 더 마음 아픈가
좀 먹자고 했을뿐인데 뭘 그렇게까지 얘기해 이 부분 진짜 슬픈 목소리가 들리는 느낌이라 그런가 먹먹해지네 근데 대강 뭔 내용임
파씨의 입문에 수록된 양산 펴기라는 단편인데 화자가 저 일 때문에 녹두한테 장어 사주려고 알바 하러 감 근데 그 알바가 바자회처럼 여러 상인들 모여서 물건 파는 거고 화자가 양산을 팔게 됨 그래서 제목 양산 펴기 읽어바 꽤 괜찮아
슈발 꼭 추천받는 책은 밀리의 서재에 없더라 걍 사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