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에는 보통
과학적으로 입증 된 충분한 수면을 강조.
이게 집중력 및 학습효과나 건강 관련해서 더 낫다는 실험결과를 말해줌.
근데 현실에서 스카이 대학을 나온 사람들 혹은 부를 이룬 사람들 얘기 들어보면
진짜 잠 줄이고 악착같이 공부해서 서울대 가고 사법고시 붙고 돈 벌고 그런 경우가 많은데
이런 상황은 우리나라 한정인가?
수면관련이든 뇌과학이든 심리학이든 이제껏 내가 읽었던 책들과
현실과 달라서 뭐가 맞는건지 모르겠다.
책에는 보통
과학적으로 입증 된 충분한 수면을 강조.
이게 집중력 및 학습효과나 건강 관련해서 더 낫다는 실험결과를 말해줌.
근데 현실에서 스카이 대학을 나온 사람들 혹은 부를 이룬 사람들 얘기 들어보면
진짜 잠 줄이고 악착같이 공부해서 서울대 가고 사법고시 붙고 돈 벌고 그런 경우가 많은데
이런 상황은 우리나라 한정인가?
수면관련이든 뇌과학이든 심리학이든 이제껏 내가 읽었던 책들과
현실과 달라서 뭐가 맞는건지 모르겠다.
아... 저 sky 경영 졸인데 암기시험빼고 잠줄여서 공부하는 경우 하나도 없습니다. 저만 그런게 아니라 많은 정시충은 최소 6시간 잤다고 했습니다. 저는 재수할때 7시간 쳐잤습니다... 잠 많이 자십쇼 너무 줄이면 나중에 치매오고 우울증에 암 걸리고 말도 아닙니다
왜 잠을 줄여서 성공한 사례가 많나면 예전에는 다 저렇게 했으니까 잠 모자란 놈들 중에서 성공한 놈들이 상대적으로 머리가 좋았겠죠... 확증편향입니다. 그리고 아직도 잠을 줄이는게 성실한 거라고 믿는 미개한 문화가 판을 치니 저렇게 이야기를 해야 보기 좋은것도 있겠고요
답변 감사합니다~ 현재 수면시간은 충분한데 요즘 새로운 공부를 할까해서 동영상강의 듣는데 강사가 자기 경험 얘기해주는데 진짜 빡세게 했더라구요. 그래서 또 흔들림 ㅋ
수면을 줄이는 것만이 노력은 아니겠죠. 하시는 공부 잘 되길 기원합니다.
그래서 님이 서울대를 졸업 못한 거임
그게 다 자기 노력을 신성화하고 남들이 하지 않는 비범한 노력을 했다라는 걸 강조하기 위한 일종의 과장이지.
그리고 사람마다 필요한 적정 수면이 다 다름. 지가 잠 조금 자고 문제 없이 공부했다고 남들도 똑같이 해서 같은 아웃풋이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하는 놈들은 일단 거기서부터 똑똑하다고 말하기 힘든 인간들이기 때문에 거르고 듣고 나한테 맞는 수면 패턴을 찾아서 지키면 되는 것.
난 개인사업하는데 원래 잠이 없어서.. 늘 새벽4-5시에 자동기상임. 그래서 일찍 일어나는거지 일찍 일어나고 싶어서 그런건 아님. 근데 내 주위에 사업하는 다른 사람 보면 원래 잠만보인데 몇 년동안 바쁘다보니 수면이 자연스레 줄어든 경우는 있더라.
완전 옛날 얘기 같은데 4당5락 시절
아무리 행시 수능 메디컬이라도 잠 줄이면서 공부하라는 건 한국에서도 시대에 뒤떨어진 생각 취급받은
공부를 잘해본 적이 없어서 갈팡질팡한다. 다들 답변 고마워~ 도움 많이 됐어!
돌머리면 잠이라도 줄여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