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에는 보통


과학적으로 입증 된 충분한 수면을 강조.


이게 집중력 및 학습효과나 건강 관련해서 더 낫다는 실험결과를 말해줌.




근데 현실에서 스카이 대학을 나온 사람들 혹은 부를 이룬 사람들 얘기 들어보면


진짜 잠 줄이고 악착같이 공부해서 서울대 가고 사법고시 붙고 돈 벌고 그런 경우가 많은데


이런 상황은 우리나라 한정인가?




수면관련이든 뇌과학이든 심리학이든 이제껏 내가 읽었던 책들과


현실과 달라서 뭐가 맞는건지 모르겠다.